이번 포스팅 글은 전날 포스팅 한 시장 내러티브(서사)가 개별 종목 주가 상승에 미치는 영향 및 시장구조 이해하기란 거창한 제목으로 단 내용을 쭉 읽어 보니 너무 대충 포스팅을 한 것 같아서, 원래는 중장기 베이스 조정인 와이드 컵앤핸들 및 VCP 차트 패턴 형성후 상승을 시작하는 종목 관련 내용으로 포스팅 하려고 했던 내용이 막 뒤썩여 있어서 이 내용은 별도의 포스팅 글로 분리해 둔 글입니다.
전날 포스팅 한 글을 이미 읽으신 분들은 굳이 이 글은 읽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와이드 컵앤핸들 및 VCP 주가 차트 패턴을 통한 급등주 포착이 이 구간에서 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비슷한 유형의 주가 차트 패턴을 형성한 종목의 경우 눈여겨 보시란 의미에서 포스팅 해 두는 것이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필자는 이런 종목 상태의 종목은 대부분 매매를 해서 단기에 큰 수익을 얻었습니다. 실제로 다 매매에 동참했던 종목이기도 해요.
아무튼, 좀 더 많은 종목 사례를 포함해 두려고 이래저래 묵혔던 포스팅이긴 한데, 아래 내용을 기준으로 대략 급등주를 찾아 보면 대체로 비슷한 주가 상승 로직 및 차트 패턴을 만든다음 본격적인 상승을 시작한 경우가 진짜 많았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모멘텀 상승 종목이 100% 상승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최초 바닥 저점에서 주가를 급등 시킨 경우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는 중장기 조정 기간을 거치다 본격적인 상승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도 보면 최초 상승 구간의 저점을 아주 크게 훼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록 중장기 조정 과정을 거친 상태라 해도 일봉, 주봉, 월봉 등 멀티 타임프레임 차트로 돌려 보면 추세적 상승이 시작될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는 판단을 하기 쉽습니다. 그 때가 되면 시장에선 상승에 동력을 주는 시장 내러티브(서사) 및 상승 촉매가 될 만한 뉴스 스토리가 슬슬 시장 전반에 퍼지게 되는 경향이 크니 적절히 관심을 갖고 리서치를 해 보거나 하는 것 만으로도 이런 급등 주는 적절한 시점에 매수에 동참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AI 서비스를 이용해서 최근 뉴스 기사나 시장 촉매를 빠르게 분석 및 요약 정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종목 분석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그러자면, 적절한 주가 상승 시점이 거의 다가왔구나 하는 막바지 시점을 잘 포착할 줄 아는, 이른바 주가 차트 보는 안목 자체가 형성이 잘 되어 있어야 할 겁니다.
그런 맥락 차원에서 공유를 하는 포스팅 사례라 보심되고, 기회가 되면 관련 종목을 좀 더 댜양한 관점에서 추가해 두거나 하겠습니다.
> [주식 차트 보는 법] - ARM 사례로 본 주가 차트 분석 및 시초가 손절가 설정 방법 (For 주식 초보)
ARM 사례로 본 주가 차트 분석 및 시초가 손절가 설정 방법 (For 주식 초보)
이번 포스팅은 손절가를 가능한 아주 타이트하게 잡는 방법을 간단히 언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절가를 타이트하게 잡는다는 말은 손실은 가능한 최소로 하지만, 그만큼 장중에 손절을 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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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TI (리게티 컴퓨팅)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약 250% 단기 급등 사례

RGTI (리게티 컴퓨팅)은 2025년 한 해 약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약 250% 주가 상승을 기록했었는데요. 당시 양자 섹터 종목 전체가 급등을 시작했었습니다. 필자는 RGTI, IONQ 두 종목을 매매했었는데요.
동전주 수준 (페니스탁)이던 주가가 바닥에서 먼저 1차로 큰 상승(3000% 수준)을 한 다음 주가는 먼저 가파른 주가 상승에 따른 충분한 매물 소화 과정을 거킨 이후 다음 상승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전형적인 중장기 횡보 조정 흐름을 지루하게 보이는 과정에서 점차로 시장에서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이 일정 수준 멀어지는 소외주 특성 흐름을 주가 차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RGTI 같은 주가 차트의 흐름은 대체로 시장 주도 섹터나 업종 소속의 경우 이런 주가 차트 패턴과 흐름을 만들며 상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차트를 좀 많이 돌려 보면서 주요한 특징을 살펴보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이 임박한 시점이 되면 매수 시점이 좀 더 선명해지는 패턴을 보여 주지만 이 때도 진입 시점에 따라서 주가가 곧장 바로 상승할 것처럼 무빙을 하다가 결국 상승하지 않고 다시 매수가 이하로 주가가 내려오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합니다. 그러니까 조정의 막바지 구간에서 돌파시도를 할 듯한 페이크 무빙이 잦기 때문에 매수 후 단기적으로 빠르게 수익을 10~20% 주는 척하다가 다시 그 다음날 주가는 매수가 이하로 내려오는 경우도 돌파 임박 시점에서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니까 전고점 가까이 주가를 살금살금 올려둔 상태에서 조정을 이어가다가 막바지 가까운 시점에서 급등 시 매수 후 급락에 따라 매도로 빠져나오더라도 관심 영역에서 삭제하지 말고 지속 트레킹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이런 종목은 일 변동성 수준을 나타내는 ADR 또한 최소 8~10% 이상인 경우가 많아서, 주가가 단기에 20% 가까운 상승은 순식간에 벌어집니다. 마찬가지로 올린 주가를 그대로 하락시키는 것도 순식간인지라, 이런 막바지 흔들기 과정에선 리스크 관리를 최적인 상태로 잘 유지한 상태에서 주가를 잘 트레킹 및 핸들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 [주식 투자의 기본] -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급등 에피소딕 피벗(EP) 셋업 ① - 소외주 찾기편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급등 에피소딕 피벗(EP) 셋업 ① - 소외주 찾기편
미국 주식 시장은 매분기 돌아오는 실적 발표 시즌이 되면 단 하루 만에 주가가 20%~50% 이상 폴발적인 수준으로 상승하는 종목들이 아주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이런 주가 급등 종목 대부분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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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주도 섹터의 찐 주도주 프라이스 액션 주요 특징
진짜 주도주는 돌파 상승 이후 뒤돌아 보지 않는 특성을 보이는게 일반적인 모멘텀 상승 종목과의 가장 큰 차이점을 갖습니다. 윌리엄 오닐이 말하는 것 처럼 본격 상승 구간에선 연일 상승을 지속하는 팔로우쓰루우 형태의 주가 상승이 일반적으로 자주 목격됩니다.
그리고 이 상승 구간을 살펴 볼 때도 주도주는 프리마켓에서 부터 매수세가 몰리기 때문에 일별 상승 캔들의 흐름을 보면 최소 2~5% 수준의 갭상승이 지속 발생해 주가를 밀어 올리기 때문에 주가가 전날의 저점을 깨는 식의 흐름을 좀처럼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게 주도주의 특성인 경우가 많다는 말이지 반드시 팔로우쓰루여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일부 주도주는 당일 크게 급등 후 그 다음날 매수가 근처로 또는 손절가를 훼손후 급등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엔 어떤 액션플랜을 펼칠것인지도 미리 예상을 해 두는 것도 좋긴 합니다만, 아무튼 그런 특징을 갖는 다는 걸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매수 당일 본격 돌파 상승 시점에서 보면, 시초가에서 주가를 마찬가지로 크게 갭상승 시키는 흐름도 많기 때문에 이 떄는 시초가 기준봉 설정 후 시초가 ORB(Opening Range Breakout) 매수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때도 전체 주식 시장 상황을 좀 잘 고려한 상태에서 진입 시점을 저울질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시장이 하락장이면 급등 후 급락을 한 다음 상승을 시킬 가능성이 크고, 아주 강한 상승장 추세라면 시초가부터 크게 밀리지 않고 그대로 급등을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적절한 손절을 설정한 상태에서 매수에 동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이때는 손절을 당했다 하더라도 주가가 비교적 회복을 빠르게 하거나 하는 경우라 판단되면 최대 2~3번 정도까지는 재매수 시도를 해 보는 것도 좋긴 합니다만, 이때도 가급적 손절을 최소로 잡으려는 노력을 잘 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주가가 급락해 손실이 단기적으로 커질수 있으니 늘 주의 해야 합니다.
> [주식 투자의 기본] - 인수합병 공시 종목 매수시 유의 할 점 (EP-Setup 매매 주의 종목 사례)
인수합병 공시 종목 매수시 유의 할 점 (EP-Setup 매매 주의 종목 사례)
오늘 프리마켓 주가 상승 종목 중에 BE는 오라클로부터 현재 진행형인 기가와트급 수주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등을 한 반면, GSAT는 아마존 인수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프리마켓에서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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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서 손실은 일상적으로 경험하므로
최적화된 리스크 관리가 무척 중요!
주식 투자에서 손절당하는 것은 아주 일상적으로 자주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손실을 얼마나 최소화해 잘 다루며 리스크 관리를 해 나가는가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일이니 몇 번 연속된 손실을 입더라도 너무 과도한 낙담에 빠지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상승장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돈을 잘 버는 것 같은데 나만 죽을 쑤는 듯싶으면 그만큼 자괴감 또한 커지는 일도 드뭅니다. 사실 배우는 과정에선 흔하게 겪는 일이므로 과도하게 개인화해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상처를 받지 말기를 바랍니다. 대신 현재의 내 실력을 냉정히 평가한 상태에서 투자 원금 규모를 절반 수준으로 먼저 줄여서 리스크에 따른 안전망을 어느정도 확보하는 노력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아무리 상승장이라 해도 결국 내가 손실이 잦거나 해서 돈을 벌고있지 못 하다면 아직은 공부를 통한 실력 성장 자체가 이뤄지지 않은, 이른바 때가 아직은 무르익지 않은 상황이므로, 이때는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오히려 더 현명한 방법입니다.
가능한 손실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방어적 수준에서 매매를 잘할 줄 안다면 이런 약손실을 여러 번 경험하더라도 한 두 번의 성공만으로도 손실은 충분히 쉽게 만회가 되는 구나 하는 걸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 반대로 합니다. 잦은 손실은 그 자체로 자존심에 스크레치를 낸 상태가 될 가능성이 크고, 그러다보면 없던 오기 마저 발동해서 주식 투자자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과도한 풀베팅의 리벤지 트레이딩을 비롯해 수시로 들락 거리며 사고 파는 오버 트레이딩을 한다거나 하는 식의 잘못된 투자로 흐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투자는 이성적이어야 합니다. 감정적 투자가 되는 순간 작은 손실을 큰 손실로 마감할 가능성이 훨씬 더 커지게 되는 만큼 주식 투자에서 습관이 되지 않도록 정말 조심히 잘 다뤄야 합니다. 그래서 주식을 가능한 원칙과 규칙에 기반한 룰셋 매매를 하시라 자꾸 권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만약 본인이 심리적 감정을 잘 못 컨트롤 하거나 한다는 생각이 들때는 아예 매매를 하루 이틀에서 일주일 정도 쉬거나 강제로 컴퓨터를 끄는 것이 오히려 자산을 지키는 길입니다. 이 경우 셋업은 괜춘한데 당일 매매에서 손절이 연달아 발생하는 경우 보면, 상승장이라 해도 전체 주식 시장이 단기 하락 구간에 속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이 하락하면 대부분의 신규 매수 종목은 대체로 시초가에선 손절이 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런 날은 그냥 컴을 끄거나 관망하는 것이 오히려 작은 손실을 누적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는 주식 투자를 하루 이틀 하다 말 것이 아니고, 오늘 설령 장 후반에 급등해 놓쳤다 해도 내일 새로 상승하는 종목도 있기 때문에 내일 다른 종목 사면된다는 식으로 좀 쿨다운 하는 마음 가짐이 좋습니다.
핵심은 정말 디테일한 수준까지 자세히 매매원칙에 해당하는 룰셋을 설정해 두고 가급적 그걸 지키는 방식의 투자를 지속해 나가야 감정에 휘둘리는 매매를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승률은 20~30% 수준으로 낮아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잦은 손실을 보는 분들은 일당 매매 횟수와 손실 가능 금액을 정해두고 그 설정한 매매규칙과 원칙인 룰셋에 따른 매매를 하는 걸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크 미너비니 책을 반복해 읽어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만약 본인 승률이 50% 이상이라면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손실 보다 2배(2x) 정도만 반복해 수익을 내면 됩니다. -5% 손실이 나는 경우라면 +10%로 다음 매매를 수익으로 종결하는 걸 반복하면 결국 이기는 게임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승률이 20~30% 수준으로 크게 낮거나 낮은 수준이라면 어떨까요?
손실 내는 거래가 수익을 내는 거래보다 단위 횟수로 보면 훨씬 더 많다는 말이지요? 그러니까 50% 승률일 때와는 분명히 다른 전략적 접근법을 해야 장기 생존이 가능함을 알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본인 승률이 20~30% 라고 한다면, 10번 중에서 2~3번 매매만 수익을 내고 나머지 6~7번의 매매는 대부분 손실을 본다는 말입니다. 그럼 여기서 얻을 수 있는 핵심 키 아이디어는 뭐가 될까요?
그렇습니다. 승률 50% 일때 보다는 동전 던지기 처럼 앞, 뒷면이 반복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니 손절을 대략 -5% 이상 넓혀도 그 다음 거래에서 10% 이상 수익을 내면 총합으로 반복해 이익을 낼 수 있지만, 20~30% 수준으로 낮은 경우 수익 보다 손실 나는 거래가 기본적으로 많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잃는 걸 정말 최소화 잘 해야 생존 확률이 높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손실을 최소화 하는 최적화 여기서는 키 팩트가 되므로 매매 전략상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거래당 손실 수준을 가능한 최소화 해서 가급적 -1.5~3% 이내로 줄이는게 좋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수익이 날 때는 3%의 최소 3~5x 수준으로 수익을 지켜내야 하겠지요? 손익비 관점에서 배수로 각자 본인의 승률에 따른 수익화 가능 구간을 고민들 해 보세요.
아무튼, 핵심은 손실을 가능한 짧게 해서 적게 잃는게 성공의 키팩터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면 승률이 더 떨어질 것 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그닥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미 손실 볼 종목 자체를 너무 길게 홀딩해서 -3% 수준에서 손실을 낼 종목을 -5% 까지 견디는 걸 지속해왔기 떄문이고, 상승하는 종목의 경우 최적의 매수 시점이면 대부분 보면 매수 시점에서 -3% 이상은 주가가 빠지지 않고 그대로 쭉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가 대체로 -1~2% 이내로 손절가를 잡는 이유가 바로 이런 추세가 상승으로 전환하는 시점이라 판단하는 시점에서 진입하고 손절가는 최대한 가능한 짧게 잡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아무튼, 손절가 아래로 주가가 빠지는 경우라 해더 당일 꼭 하란단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런 종목은 바닥을 찍고 상승으로 턴하는 시점에서 재매수를 하거나 하는 식으로 대응 전략을 펼치면 될 일입니다.
그러므로 손익비 관점에서 손실은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되, 수익이 날 때는 최소 3x 이상으로 비대칭 전략을 잘 구사하는 걸 실전 매매를 통해 내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지속하면 설령 20~30% 수준의 승률이라 해도 2~3번의 크게 이기는 종목 매수 만으로도 여러번의 작은 손실은 빠르게 회복하고도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기 때문에, 주식 초보자들은 리스크 관리의 이런 키 요소를 이해를 해야 올바른 매매전략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튼, 리스크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대충 두루뭉술하게 다루지 말고 본인의 최근 3~6개월 매매 기록을 전부 조사해서 엑셀 파일에서 넣고, 매수 시점에서의 개별 종목을 찾아가면서 매매당 잃은 손실 규모와 허용 손절 수준 및 핸들링 방식 등등
가능한 내 매매의 흠결을 찾아서 정리를 하면서 본인 스스로의 매매에 관한 오류를 찾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기적인 매매복기를 하라고 지속 외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매매 종목의 주가 차트를 띄워 놓고 핸들링 자체에 어떤 문제가 있었고 포지션 사이즈와 리스크의 상관관계 측면에서 왜 실패를 했는지 등등 사실 본인 매매에 관련해 모든 정보는 여기에 다 들어가 있는데, 대체로 보면 정말 딥한 수준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런 매매 복기를 다들 잘 안합니다.
마크 미너비니도 책에서 보면 손실난 종목을 모두 -5% 수준이든가? 아무튼 일정한 손실 구간으로 다 끊어서 가상으로 살펴 보니 연말에는 결국 수익난 거래로 종결 했다는 언급이 책에도 있지요? 그래서 리스크 관리가 사실은 주가 차트 패턴 이상으로 중요하구나 하는 인식이 생겨야 그 다음 부터는 특정한 수준 이상은 손실을 허용하지 않으려는 노력, 인사이트, 아이디어가 생기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수익이 난 종목의 경우 특정 구간까지 홀딩했을 때 등을 가지고 분석을 해 보면, 어떻게 매매를 해야 내게 유리한 방식이 될지에 관한 핸들링 관련한 인사이트 또한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 주식 투자 리스크 관리 기본- ② 손익비 관점, 비대칭 매매전략 올바로 이해하기
주식 투자 리스크 관리 기본- ② 손익비 관점, 비대칭 매매전략 올바로 이해하기
이 글은 주식 투자자를 위한 리스크 관리의 핵심 원칙을 다룬 시리즈 형태의 포스팅 글입니다. 좀 체계적이고 깔끔하게 정리를 못 한 것 같긴 하지만, 핵심을 이해하는 데는 충분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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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 상태의 주식 투자는 리벤지 트레이딩을 부르고,
이는 필연적으로 오버트레이딩을 큰 손실로 이어지므로 늘 조심할 것!
아무튼, 작은 손실을 잘 컨트롤하고 일당 과도한 오버트레이딩 정도만 잘 컨트롤한다면 주가가 본격 상승하는 한 두 종목만 잘 선택적으로 매수를 해도 금방 손실을 만회하고도 플러스로 전환되는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보다 크기 때문에, 잦은 손절을 당했다고 해서 너무 좌절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최소화하되, 급등 종목은 좀 더 포지션을 키우는 방식은 뭐가 있는지를 지속 고민하고 방법을 찾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주린이 분들이라면 하루에 역시 3~5번 이상 샀다 팔았다 하는 식으로 너무 짧은 시간 같은 종목에 들락 거리는 것은 좋지 못한 매매습관을 만들 가능성이 큽니다.
오버트레이딩을 하는 경우 대체로 보면 최적의 진입 시점이 지났거나 했음에도 불구하고 FOMO에 휩싸이거나 또는 뇌동매매, 리벤지 트레이딩처럼 감정적 매매를 지속할 가능성이 훨씬 크기 때문에 항상 매수는 분명한 시점에서만 나가야지 급등한다고 해서 아무 자리에서나 막 나가면 곤란하고 가능한 일 수준에서의 매매 횟수도 제한을 스스로 걸어 두고 엄격하게 지키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슨 특정한 매매기법, 주가 차트 패턴 하나로 수천, 수백 벌었다는 말은 그냥 시장이 좋으면 한 두번 통하는 것들인데 마치 시크릿한 비법인 마냥 공개하는 유튜버들 많은데, 이런 본인의 매매기법이나 투자 스타일과는 결이 다른 영상은 본인에게 사실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뜬금포 영상은 그 동안 애써 배우고 익힌 본인 매매기법과 본인의 매매 스타일 및 주가 차트 보는 안목 형성에 오히려 혼선을 더해 실제로는 매매기법이나 전략 자체를 오염 시킬 가능성이 훨씬 급니다. 그 보다는 본인이 추종하는 주식 투자 스타일과 결을 같이하는 시장 구루들이 쓴 책, 공유한 영상등을 빼고는 가급적 사람을 낚는 영상 따위에는 함부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 보다 현명합니다.
참고로, 기존 본인 매매기법을 비롯해 매매 스타일을 손쉽게 바꾸거나 잦주 변화를 주거는 행위를 주식 투자에서는 스타일 드리프트(Style Drift)라고 하는데요. 주식 투자에서 스타일 자체의 변화는 그 자체로 의도치 않은 잠재적 리스크 노출을 확률적으로 더 높이는 행위로 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이런 스타일 드리프트는 보면 대개는 전체 주식 시장 상황 자체가 나쁜 하락 또는 횡보장에서 잘 일어납니다.
시장 상황이 나쁘니 승률이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이때 단기 손실이 큰 상태가 지속되면 이런 매매기법 변화에 대한 유혹이 심하게 됩니다. 전체 주식 시장 상황이 안 좋을 땐 롱 포지션을 잡는 것은 초단타 매매로 시초가에 들어갔다 빠르게 치고 빠지는 전략적 매매 이외에는 큰 재미를 보기 어렵고 이때 스윙 투자자는 시장 결에 맞춤한 상태로 숏 포지션을 주력으로 하며 하락의 바닥에서 기술적 반등이 있을 법한 자리에서만 롱을 선별적으로 잡는 매매를 합니다.
하락장에서 그 나머지 구간에서 롱 포지션을 잡는 다는 것은 그 자체로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행위로 당연히 롱 매수는 그대로 죽을 쓰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구분도 잘 할 줄 모르면 지금 당장은 큰 돈을 걸고 주식 투자를 해서는 않됩니다.
물론, 시장 상황 자체가 좋거나 양호해도 본인 승률을 비롯해 수익률 자체가 마이너스가 지속되면 이런 유혹에 이끌리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잡도리 영상에 한번 익숙해 지면 자신의 매매 스타일 변화는 본인도 잘 모르는 사이에 부지불식간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한번 따라 해 보지뭐 하는 식이 직간접적으로 내 매매에 영향을 미치거나 해서 또 생각보다 본인의 원래 로직을 꼬이게 만들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가볍게 다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계는 이미 확실한 자기만의 명확한 매매기법을 갖고 있는 유명 주식 투자자들 인터뷰만 잘 찾아 들어봐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매매가 잘 안풀리는 것이 꼭 현재 본인의 매매기법 탓 보이라고 단정짓기 보다는 먼저 전체 주식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하거나 해서 최근 매매에서 죽을 쑤는 것은 아닌가를 살펴 보고, 실제로 과거와 동일한 시점에 매수를 했음에도 손절이 자주 난다거나 할 때도 실제로는 미묘하게나마 시장 상황이 변화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매매가 잘 안풀린다 싶을때 이상한 매매기법을 찾아 삼만리 하기 보다는 본인이 지속 공부해오고 관리해 온 현재의 매매기법을 좀 더 완성도 높게 다듬는 노력이 필요하지 그걸 다 버리고 새로운 매매기법 찾아 삼만리는 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이게 나중에 탈탈털리고 난 다음 원래 자리로 되돌아 와서야 깨닫게 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전제는 현재 배우고 익힌 매매기법 자체가 가능한 내게 심리적으로 좀 더 편안한 방식을 제공하는 매매기법이라 판단되면 지속 발전시켜 나가는 노력을 기울여야지 함부로 갈아 타거나 버리지는 마시란 의미이 오해는 없길 바랍니다.
> [주식 투자의 기본] - 쿨라매기 매매기법, 낮은 승률에도 큰 수익 반복해 내는 이유 (For 주린이)
쿨라매기 매매기법, 낮은 승률에도 큰 수익 반복해 내는 이유 (For 주린이)
트레이딩 시스템을 좀 더 정교하게 만드는 방법과 기회 포착을 위해서는 과거 차트를 반복해 돌려 보면서 리서치를 지속해 분석하는 고쳐야 합니다. 주식 투자를 이제 막 배우는 주린 단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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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TI (리게티 컴퓨팅) 매매 시점 상세 리뷰

RGTI 주가 차트를 가지고 해당 매매 시점에서의 상황을 간단히 복기해 보는 식으로 핵심을 좀 요약 정리해 보도록 하지요.
이런 변동성 큰 종목은 첫 번째 매수에서 손절을 당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빈번하니 한번 손절당했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하기보다는 그다음 진입 시점은 어디로 삼으면 좋을지를 빠르게 살펴본 다음에 재매수 시점을 잘 찾되, 이때도 마찬가지로 최대 2~3회 정도만 시도를 해야지 자칫 잘못하다가는 들락거리는 실수를 하거나 오버트레이딩을 할 가능성도 크니 손절가를 과도하게 너무 짧게 잡기보다는 2~3% 수준 매수를 시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일간 변동성 자체가 큰 종목은 주린이 분들의 경우 3~5% 수준까지 손절가를 넓게 설정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01. 업종 및 섹터: 양자컴퓨팅 섹터 ( IONQ, RGTI가 당시 시장 주도주 역할)
02. 횡보 구간: 2025년 1월~9월 (약 8~9개월)
03. 급등 시점: 2025년 9월 초 본격 상승 시작
04. 주요 차트 패턴 특징 : Wide Cup & handle 차트 패턴 및 Wide VCP 차트 패턴 형성
주가 차트를 맨 좌측부터 훑어보면 이미 한차례 주가가 바닥에서 크게 급등한 상태에서 8~9개월이란 중장기 수준의 횡보 조정을 거쳤음, 이때 주가는 주당 0.7달러 수준에서 25 달러까지 상승, 1차 상승 구간인 바닥 저점에서 고점까지 단기간에 약 2800% 가까운 상승을 한 직후였습니다.
단기간에 주가가 3000% 가까운 상승을 했으므로 매물 소화에 그만큼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때문에 주가는 주가 상승 기간 대비 가격과 더불어 기간 조정을 충분히 거치면서 매물을 소화하는 중기 수준의 조정 기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는 걸 이해하면 기다려야 할 때구나 하는 걸 인식한 상태에서 차트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전 고점에서 주가가 하락 시 추세전환 시점이 어디서부터 점진적으로 이뤄지는지 살펴볼 때 저점을 지속해 높이는 시점이 포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깔끔해 보이지 않지만 주요한 키 요소가 되는 구간이 지켜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위 종목의 경우 일봉보다는 주봉을 봐야 좀 더 명확히 VCP 차트 패턴이 들여다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트 보는 안목이 형성된 분들의 경우는 딱 보자마자 본격적인 상승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는 직관적 판단이 들기 시작할 때부터 유심히 살펴보면 됩니다.
그때부터 여러 가지 분석 툴, 지식 관심점에서 최적의 매수시점을 만들며 주가 상승 시 매수에 동참하면 되는 방식으로 심플합니다.
05. 주가 상승 촉매: 8개월간의 변동성 축소(Squeeze) 후, 미국 정부 기관 에너지부(DOE) 및 국방부로부터 대규모 수주 계약을 비롯해 연구 협력 관련 뉴스가 쏟아지면서 실질적인 수주가 이뤄지는 비니지스 모델임을 양자 컴퓨팅 섹터 전반이 증명을 했다는 측면에서 기관 자금이 크게 유입이 되면서 주가 상승이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이뤄짐을 알 수 있습니다.
시장 내러티브, 상승 촉매가 뭔지가 그 만큼 당장의 주가 상승에 있어서 아주 강력한 불쏘시개로 작동한다는 걸 이해하면 이런 종목은 어떻게 다뤄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주가 상승률: 약 16달러 → 58달러 이상 (약 33 거래일 동안 250% 수준 상승+)
리게티 컴퓨팅(RGTI)은 잘 아시는 것처럼 대표적인 양자섹터 종목으로 당시 RGTI가 상승할 때 아이온큐(IONQ)를 비롯해 양자섹터 종목 전반이 동일한 차트 패턴 셋업을 만들며 섹터 전체가 상승을 했었습니다.
필자는 당시 주도주였던 RGTI를 중심으로 IONQ를 동반 매수했었습니다. 아쉽게도 100% 상승 구간에서 긴 꼬리를 만들 때 대부분 매도를 해서 200% 이상 상승분을 온전히 다 누리지 못했던 아쉬움이 남는 종목이긴 합니다.
사실 위 주가 차트를 보면 1차 단기 급등 이후 고점에서 단기 조정을 거친 이후 재상승 시점 구간도 아주 좋은 매수 시점이긴 했는데, 한번 크게 수익을 단기간에 낸 상태다 보니 심리적으로 좀 느슨해져 재진입을 하지 못해서 반성을 했던 종목이기도 합니다. 요런 자리만 잘 노려도 단기간에 최소 50~100% 추가 상승이 반짝하고 일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도주의 경우 이런 식으로 조정 구간을 면밀히 좀 잘 살펴 보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지속해서 상승할 수 없으므로 필자의 경우 주가 상승 단계를 카운팅해서 3회 이상 (STEP 또는 STAGE) 단계 위로는 잘 매수 동참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과도한 상승에 따른 주가의 변동성 자체가 커진 것 자체가 눈에 보이는 경우가 많고 중장기 횡보 조정에 들어가는 경우가 이 시점에서 좀 많기 때문인데, 이때도 일 주가 변동성 수준을 과거와 좀 비교해 보면서 차이점을 갖기 위해 노력하면 굳이 상승 고점에서 무너지는 주가를 받아내는 불쏘시개로 전락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잘 가려가며 시점을 저울질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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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브이왑(AVWAP)+멀티 레이어 활용, CLSK 풀백 매수 방법 요약(Tip)
앵커브이왑이나 브이왑은 지지와 저항 개념에서 좀 살펴봐야 의미 있는 매수 시점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앵커브이왑 관련해서 장중에 유튭 검색 해 보니 대부분은 제대로 된 이해 없이 그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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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 횡보 조정을 거친 후 주가 급등 시점의 여러 종목 주가 차트패턴 사례

이 외에도 같은 와이드 컵앤핸들 및 VCP 차트 패턴 상승 종목은 참 많이 찾아 볼 수 있는데요. 위 RR 종목도 마찬가지 주가 차트 패턴을 형성한 상태에서 상승을 한 걸 볼 수 있습니다.
주가 차트 패턴은 변형된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개별 종목 특성을 따라서 대부분 유형이 비슷할 뿐 디테일한 조정 폭과 구간 형태는 다 다릅니다. 이 차이를 인식한 상태에서 들여다봐야 합니다.

필자가 자주 언급해 온 SMCI는 위 종목들과 비교하면 아주 클린 한 와이드 컵앤핸들 및 VCP 차트 패턴 형성의 조정을 거친 후 상승 종목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르지만 같은 유형으 주가 차트이므로 이런 차트 패턴 유형은 메모라이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전 상승 고점에서 주가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했지만, 주가의 일간 변동성의 차이 등에 따라서 달리 보이는 것이지, 로직은 대부분 동일한 흐름을 보인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급등주 중에는 매수 시점에서 하루 이틀 만에 20% 가까운 수익률을 주는 상승을 했다가, 하루 이틀 단기 조정으로 매수가 근처로 다시 하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핸들링이 좀 어려운 점이 있긴 합니다. 매도를 하기엔 조금...............

위 주가 차트는 또 어떤가요? SOUN도 마찬가지 차트 패턴을 하면서 아주 큰 주가 급등을 한 걸 볼 수 있습니다.
굳이 차트 패턴을 이야기하자면 와이드 컵 앤 핸들 차트 패턴에 더해 VCP 차트 패턴으로 주가가 상승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승 초입에선 먼저 주가가 모멘텀 상승을 하는 HTF 상승 흐름 이후 단기 조정 구간에서 진입 시점을 주기 때문에 시그널을 포착하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물론 개별 종목에 따라서는 진입 시점을 조정의 끝 무렵에서 어느 정도 차트 분석 지식과 안목이 있는 분들은 어허.. 이 지점부터는 과거와 뭔가 좀 다른 주가 프라이스 액션 흐름이 느껴진다 싶은 구간이 있는데, 이때 사실은 손절가를 가능한 적게 잡고 돌파를 예상한 매수를 진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당일 시초가에 매수를 하면 급등하는 종목의 경우 그만큼 급락에 대한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시초가에서 한 번 정도 손절을 당할 확률은 50대 50입니다. 그러므로 이때도 손절가를 가능한 적게 해서 시도를 해 본 다음 손절을 당하게 되면 시간 타임 프레임을 15분, 30분, 1시간 하는 식으로 주가가 너무 급등하지 않은 선에서 조정을 거친다고 할 경우 상위 타임프레임 돌파시점을 매수 시점으로 잡든가, 아니면 아예 5분 봉 상 바닥에서 상승으로 추세 전환시점으로 잡는다거나 하는 요령이 좀 필요합니다.

다만 너무 짧은 타임프레임의 경우 자칫 잘못 핸들링하게 되면 샀다 팔았다를 여러 번 반복해 손실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이런 걸 매수 시점에서 조심해야 합니다.
이때는 5분 봉 상에서 주가가 VWAP 상단을 올라탄 상태에 추가 매수를 하거나 하는 식으로 매수의 기준점을 만든 다음에 삼는다거나 또는 분봉상 주가가 50일 이평선(분봉은 EMA) 이탈해 있으면 가능한 매수는 자세하고, 50일 이평선을 타고 올라선 다음에 지지가 확인된 시점부터 매수 시점을 찾거나 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위는 BE 주가 차트 어닝 서프라이즈로 상승 시점을 5분 봉으로 표시한 것인데요. 보다시피 VWAP 라인이 지지와 저항 역할을 일정 수준하면서 주가가 등락을 거듭함을 알 수 있습니다.
브이왑(VWAP)과 앵커브이왑(AVWAP) 라인을 활용한 매매방법은 원래 주말에 좀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조만간 관련 내용으로 한번 포스팅을 하거나 하겠습니다. 뭐 심플해서 대부분은 잘 알지만, 주식 초보자들의 경우 핵심 개념을 잘 몰라서 잘 못 사용하는 것뿐이지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음 주 살펴볼 종목 스크리닝하다가 문득 위처럼 중장기 조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소외된 종목을 중심으로 모아 놓고 보면 얼마나 비슷한 차트 패턴의 조정 과정을 거친 뒤 단기간에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식으로 급등을 하는지 공통점을 좀 찾아보십사 하고 올려 보는 겁니다.
이런 차트는 로직은 같아 보여도 실전에서는 모양이 여러 형태로 변형된 상태로 우리 앞에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안목이 어느 정도 형성이 된 분들이어야 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차트는 허투루 보지 말고 나만의 차트북을 별도로 만들어서 따로 저장을 해 두고 틈나는 대로 수시로 돌려 보면서 주가 차트 보는 안목 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하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지금 설명한 차트를 보면 머리로는 이해를 해도 실전에서 생각보다 찾기 어렵습니다. 또 생각보다 차트 패턴이나 주가 차트를 보는 안목 형성이 금방 이뤄지지 않기에 반복 학습을 통해 완전히 차트를 외우듯 머릿속에 이런 유형의 차트 패턴을 각인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쿨라매기가 특정한 차트 패턴, 특히 5 Star-Setup에 해당하는 주가 차트 패턴은 무조건 외우라고 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입니다. 눈을 감고 차트의 프라이스 액션을 하나하나 그려 보는 식으로 머리에 담아 두면 감각적으로 비슷한 차트를 발견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알람이 머릿속에서 울립니다. 삐삐 하는 식으로 말이지요.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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