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 글에서 중장기 하락 추세에서 본격적인 상승 추세 전환 시점을 포착해 스윙매매 하는 방법 관련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최근 시장은 전쟁을 비롯해 여러 가지 이슈가 산적해 있는지라 언제든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 판단해서 주가가 이미 크게 상승한 종목보다는 이제 막 바닥에서 상승 추세를 만들고 있는 종목 중심으로만 좀 살펴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미국의 이란 군사 공격에 따른 이상한 전쟁의 여파가 아직 주식 시장에 온전한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종종하는 중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시장이 실물 경제 보다 6개월 정도 선행해 반영 한다고 하지만, 최근에 보면 꼭 그렇지도 않고 오히려 뒷북치는 느낌이 있습니다.
실제 우크라이나 전쟁 시점에서 시장의 낙관이 어떻게 허물어 졌는지 지수 차트로 살펴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이번 전쟁으로 인해 실물 경제 단위에선 이미 글로벌 공급망 자체에 심각한 타격을 가한 상태로 여러가지 측면에서 전세계 사람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엔 원자재, 식량 및 에너지 관련 위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이슈화되거나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도 하고 하다보니 해당 섹터도 유심히 좀 살펴 보는 중입니다. 아무튼 지금의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선 다들 너무 무리한 투자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 중장기 하락에서 상승 추세 전환 시점 포착, 스윙매매 방법
중장기 하락에서 상승 추세 전환 시점 포착, 스윙매매 방법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장기 하락 및 횡보 후 바닥에서 주가가 상승으로 본격적인 추세 전환시점에서 올바른 스윙 매매 시점과 투자 방법을 잘 찾는 방법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구체
thalespef.tistory.com
중장기 하락에서 상승 추세 전환 상승 종목 BZAI 매매 사례

BZAI는 보다시피 바닥에서 단기 100% 모멘텀 상승 이후 조금은 이른 Stage2 국면에 들어간 상태로 보고, 단기 조정 시점에서 3PBS(지지와 저항을 2~3회 실시) 돌파시 전날(4/8, 수요일 시초가) 5분 봉 상 갭상승 후 하락에서 반등 시 당일 저점(LOD)을 손절가로 잡고 매수 동참해 현재 홀딩 중인 종목입니다.
장중에 이 글을 작성하는 동안 약 +16%~20% 수익 구간을 오르내립니다. 이런 종목 매매는 주로 단기 급등이 생각보다 빠른 편이어서, 운이 좋으면 단기간에 50%~100% 수익을 내기 좀 용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작성한 포스팅 글을 참고하면 관련 로직으로 상승하는 종목을 쉽게 찾아서 적절한 매수 기회를 줄때 매수에 동참할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현재 주가가 크게 상승한 종목들이 중장기 하락 추세에서 상승으로 추세 전환시 바닥에서 어떤 무빙 흐름을 보이며 상승했는지 한번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필자가 설명한 로직과 같은 흐름을 만들며 주가가 지속 상승하는 흐름을 만들어 왔구나 하는 걸 잘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대충 좀 빠르게 적는 글이나 오탈자가 좀 많지만, 주린이 분들이라면 필자가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글 내용은 허투루 읽지 마시고, 또 대충 읽고 다 알겠다 하지도 마시고, 실제 다양한 종목을 직접 찾아 보면서 사실이 그러한지를 하나 하나 직접 점검해 가면서 주식 공부를 해야 실력향상과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설명하면, 위 주가 차트에서 좌 상단의 5 분봉 차트를 보면 간단히 매수 시점과 손절가 수준(-2.35% 수준)을 표시 해뒀습니다. 매수 시점에서 주요 지지와 저항 구간을 살펴 보면 자연스럽게 1차 목표가는 200일 이평선이 시점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통상 중장기 이평선은 그 자체로 강한 저항대로 작용할 가능성이 훨씬 크므로 만약 주가가 크게 하락하지 않고 해당 목표 구간까지 상승을 지속 한다면 해당 구간에서 절반 정도를 매도 한 다음, 나머지는 프리롤링을 통해 1시간 또는 4시간 분봉 및 전일 저점 이탈시 등 전체 주식 시장 상황을 잘 결합해서 빠른 매도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으로 핸들링해 나갈 생각입니다.
1차 목표가로 잡은 200일 이동평균선 까지 주가가 상승을 한다면 대략 단기에 +40% 수준의 수익을 내게 되는데, 매수 또한 주가가 그 시점까지 상승할 여력( Room) 이 있다고 판단을 해 매수 진입을 한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주가 바로 위에 200일 이평선이 위치해 있었다면 바로 진입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충분한 조정, 좌에서 우로 일정 수준의 기간 조정을 거친 뒤 지지가 되는 시점을 확인한 이후로 진입 시점을 조금 늦춰 잡았을 겁니다.
참고로 BZAI 주가가 바닥에서 단기에 100% 이상 급등한 이유는 실적 발표에 따른 매출 급증에 따른 수익성의 극적 개선 덕분에 주가가 상승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실적 시즌 또는 실적 발표 이후 올바른 투자 종목 선정 방법에 관해서는 최근 작성한 포스팅 글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급등 에피소딕 피벗(EP) 셋업 ①, ②, ③" 이렇게 3편의 시리즈 글을 참고하면 종목 선정에 도움이 될 겁니다.

스샷에서 보다시피, BZAI 최근 분기 실적 발표 결과 매출이 QoQ 기준으로 100% 성장했기 때문에 주가도 바닥에서 단기 100% 상승을 했었습니다. 4분기 매출이 3분기 대비 2배로 뛰면서 시장 예상치($22.4M)를 상회한 덕분인데요.
2025년 1분기 매출이 약 $1M였던 점을 감안하면 믿기 힘든 속도로 확장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처가 현재는 특정한 기업에 너무 쏠림이 심한 게 리스크라면 리스크가 됩니다. 이를테면 대한한국 산업 구조 전반이 너무 반도체 산업 한 쪽에만 쏠림이 심한, 반도체에 너무 집중된 경제 구조라 반도체 산업 자체가 무너지거나 나빠지면 덩달아 한국 경제 체질도 허약해 지는 것과 같은 원립니다.
장사 잘 될 때는 흥하지만 조금이라도 속한 산업이나 시장 전반이 나빠지면 그 자체로 리스크가 덩달아 커지는 구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 경우라면 BZAI 같은 종목은 매출처의 다변화가 가장 큰 숙제이자 동시에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이 되는 식입니다.
EPS 어닝 서프라이즈 또한 4분기 발표 EPS 기준으로는 -$0.03으로 시장 예상치(-$0.20) 보다 훨씬 양호하게 나왔습니다. 보다시피 항상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형태의 숫자가 나오면 현재 사업이 적자 구간에 속한다 해도 시장에선 향후 실적 증가 추세를 감안해서 점진적으로 적자를 줄여서 흑자로 전환할 시기가 멀지 않았다 판단함에 따라, 주가는 미래 가치를 먼저 앞당기는 하는 식으로 주가가 미리 선반영해 움직이는 그런 경향성을 보인다 할 수 있습니다.
주가 상승 자체가 긍정적 재료 바탕 위에서 상승 출발을 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재료없이 바닥에서 상승을 시작하는 종목과는 안정성 자체가 좀 많이 다릅니다. BZAI 종목은 2명의 애널리스트(적은 편입니다만)가 커버리지를 하면서 목표가를 단기적으로 $5 수준을 제시를 했는데, 거의 100% 가까운 상승 구간이 되겠지요?
물론 애널리스트의 목표가 수준을 믿고 홀딩하는 건 아니고, 실적 증가에 따른 결과로 홀딩은 하지만 마찬가지로 변동성 자체가 큰 탓에 시장이 하락하면 또 어떤 흐름을 보여줄지 알 수 없기에 가능한 지금은 보수적 관점에서 홀딩을 하는 것이 옳은 전략이라 판단합니다.
[주식 투자의 기본] -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급등 에피소딕 피벗(EP) 셋업 ① - 소외주 찾기 편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급등 에피소딕 피벗(EP) 셋업 ① - 소외주 찾기편
미국 주식 시장은 매분기 돌아오는 실적 발표 시즌이 되면 단 하루 만에 주가가 20%~50% 이상 폴발적인 수준으로 상승하는 종목들이 아주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이런 주가 급등 종목 대부분은 직
thalespef.tistory.com
상승 초기 국면 단계가 주가 상승률이 높은 종목, 쿨라매기 매매 종목 사례

위 주가 차트도 마찬가지 같은 로직으로 주가가 바닥에서부터 상승으로 추세전환 시점에서 쿨라매기가 2020년 실제 매매를 했던 종목입니다. 쿨라매기 왈 5 Star Setup에 해당하는 종목 차트로 이런 좋은 차트는 외우라고 했던 그런 차트 패턴에 속합니다.
잘 보시면 직전 포스팅에서 설명한 로직이 그대로 고스란히 잘 담긴 상태로 주가가 상승했다는 걸 눈치 빠른 분들은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장기 하락에서 상승으로 추세 전환 시점에서는 대체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뚫고 올라선 상태가 보다 유리합니다. 이런 종목은 현재 주가가 크게 상승해 있는 종목을 찾아봐도 바닥에서 어떻게 주가가 추세상승으로 전환해 상승을 시작했는지 금방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사실은 좀 흔합니다.
그러나 로직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매수 시점을 찾기 힘들듯이, 바닥에서 본격적인 상승으로의 추세 전환 시점을 적절히 잘 분석해 매수를 한다면 생각보다 단기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음을 경험해 보면 시키지 않아도 이런 상태에 놓인 종목 발굴에 열성을 다하지 싶습니다.
당연히 주가를 분석할 때도 돌파 직전의 거래량 및 거래대금 수준도 같이 고려해서 잘 살펴봐야 합니다. 단순히 그럴듯한 차트 패턴을 만든 종목보다는 실제 수급에 따른 결과로 주가가 상승을 했는지 등 종합적으로 좀 잘 고려하면서 살펴보면 됩니다.

이번엔 JMIA 상승 당시 시점으로 시각을 좁혀서 일봉 차트를 스샷해 본모습입니다. ADR이 13%에 해당할 만큼 크죠? BZAI도 14% 육박하므로 단기 주가 상승 시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순식간에 40~50% 이상 상승 가능 여력을 지녔다 할 수 있습니다.
높은 ADR은 변동성이 그만큼 높기 때문에 최적의 매수시점을 제대로 밝혀낸 상태에서 진입을 하지 못한다면 그 반대로 손실도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를 최적화하는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위 일봉 차트는 로그 차트로 표시를 해 봤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레귤러 차트를 즐겨 봅니다만, 바닥에서 주가가 크게 하락한 종목의 경우 레귤러보다는 로그 차트로 보는 편이 좀 더 좋긴 합니다.
아무튼 일봉 차트를 보면 파란색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1차 돌파 후 다시 200일 이평선까지 주가가 하락하며 엎치락뒤치락하다가 장대 양봉을 뽑아내면서 상승으로 본격 추세 전환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0일 이평선을 뚫고 올라선 상태에서 조정 구간에서 자연스럽게 10일과 20일 이평선이 따라 올라오면서 지지하는 모습을 만들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상승 직전에서는 HTF 차트 패턴에 해당하지만 시각을 넓게 해서 보면 마찬가지로 와이드 컵 앤 핸들 차트 패턴을 만들며 주가가 상승한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VCP, 컵 앤 핸들 차트 패턴, HTF는 한 가지 차트 패턴으로만 나타나지 않고 중복된 차트 패턴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크 미너비니와 윌리엄 오닐, 마크 미너비니를 통합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지속 반복해 강조하는 것입니다. 맨 좌측 하단이 1시간 분봉 차트입니다. 명확하게 VCP 차트 패턴을 만들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걸 볼 수 있죠?
주가 차트는 프렉탈 구조를 따르기 때문에 일봉, 주봉, 분봉에서 상승 시 대부분 동일한 패턴을 만들며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기 때문에 특히 이 과정에서 변동성이 축소된다는 개념, 로직을 잘 이해하면 지금 시점이 매수가 적절한 시점인지 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한 시점인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러므로 마크 미너비니 책은 여러 번 자주 반복해 읽기를 권합니다.
[주식 투자의 기본] - 주식 투자 리스크 관리 기본- ② 손익비 관점, 비대칭 매매전략 올바로 이해하기
주식 투자 리스크 관리 기본- ② 손익비 관점, 비대칭 매매전략 올바로 이해하기
이 글은 주식 투자자를 위한 리스크 관리의 핵심 원칙을 다룬 시리즈 형태의 포스팅 글입니다. 좀 체계적이고 깔끔하게 정리를 못 한 것 같긴 하지만, 핵심을 이해하는 데는 충분하지 싶습니다.
thalespef.tistory.com
바닥에서 주가가 상승으로 추세전환에 실패한 종목 사례

그렇다고 해서 모든 종목이 다 추세전환에 성공하냐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 CAN 종목은 쿨라매기가 JMIA 차트와 동일한 차트 패턴 형태로 상승 중이라 5Setup에 해당하는 종목으로 언급을 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주가가 추세적 상승을 하지 못하고 하락한 케이스로 로직 차트북 16번에 포함해 두었으니 참고해 보면 되겠습니다.
이 단계에서 상승하는 종목의 경우 일종의 서사나 내러티브 같은 촉매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꼭 실적 발표로 인한 어닝서프라이즈 종목이 아니라 하더라도 주가 상승에는 나름의 합당한 재료나 이유가 있는 편이 좋기에 그런 뉴스 기사도 면밀히 잘 살펴본 뒤에 관심종목으로 편입할지를 결정한 상태에서 지켜보다 최적의 매수 시점을 만들면 진입하고, 손절을 시키면 빠르게 잘라내는 식으로 대응 전략을 펼치면 됩니다.
직장인 분들이라면 미국 주식을 매수를 할 때 매수와 동시에 설정한 손절가를 자동 조건 감시로 설정해 두세요. 실제 필자도 매수와 동시에 대부분 바로 자동 조건 감시에 손절가를 자동으로 걸어 둡니다.
이렇게 말하면 단타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면 기관투자자들이 내가 걸어 둔 물량을 들여다 봐서 매도를 시킨 다음 상승을 시킨다거나 하는 말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실제로 이런 걸어둔 물량 뺐는 것도 사실은 기관 투자자이며 시장 조성자에 해당하는 마켓메이커가 단타 매매의 경우 바로 직전, 직후 걸린 물량을 그렇게 빼았고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스윙 투자는 일간 단위를 기준으로 손절가를 대부분 설정하기 때문에 그런 우려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말하자면 스윙 투자는 단타와는 매매접근 방법 자체가 다르니까 그런 것은 무시하고 최적의 매수 시점을 잘 골라 매수를 한 다음에는 설정한 손절가를 자동감시주문에 걸어 두고 잠을 자도 됩니다. 그렇게 하고 새벽 또는 그 다음 날 아침에 깨어서 장 마감 이후의 주가 흐름을 살펴보고 좀 애매하다 싶은 종목, 즉 애프터마켓이나 프리마켓에서 거래량 실린 상태로 좀 하락하거나 하는 경우라면 사전에 미리 매도로 정리정돈을 하는 식으로 매매 대응전략을 펼쳐도 충분히 스윙 투자를 안정감 있게 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은 국장 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또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할 것들이 많아서 국장 보다는 익숙해지기 전 까지는 좀 피곤할 수는 있지만,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 본다면 미국 주식 시장 만큼 체계적인 주식 공부를 지속하게 만드는 곳도 드뭅니다. 좀 더 체계적인 시장 분석과 종목 분석 등 사실은 국장 보다 훨씬 더 배우는게 많습니다. 국장 처럼 주식 시장 전반이 하락만 했다하면 무조건 외국인이 팔아서 그렇다느니 하는 외부의 탓으로 핑계를 돌리지도 그렇게 하지도 않고 온전히 개별 종목 주가 프라이스 액션과 전체 시장 흐름 관점에서 분석을 하고 대응전략을 짜고 하는 것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마무리를 하려다 보니 글이 좀 산으로간 느낌이 없진 않습니다. 아무튼 직전에 포스팅 했던 글 <주요 이평선과 주가의 지지와 저항 관점에서의 주가 흐름을 로직>을 읽고 난 다음 이 글을 읽어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설명한 로직만 잘 이해하고 있어도 중장기 하락에서 상승으로 추세전환하는 시점의 종목을 바닥에서 부터 적극적인 매수를 할 가능성이 좀 더 커진다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만 간단히 언급하고 나몀 아무 종목이나 마구 비슷한 잣대를 들이대는 식으로 종목 선정을 할까 염려가 되긴 합니다.
실제로 많은 주린이 분들의 경우 뭘 하나 배우면 융통성 자체가 적어서 온갖 종류의 종목에 동일한 잦대 조건을 들이대며 종목을 스크리닝하는 우를 범하는 걸 자주 보기 때문인데요.
늘 그러하지만 종목 선정은 분명한 기준점을 갖고 가능한 퀄리티가 높은 종목 중심으로 관심종목으로 편입을 한 다음 유심히 살펴 봐야 합니다. 쿨라매기 기준으로 보면 A+ 또는 3~5 Star급 퀄리티에 해당하는 주가 차트 패턴을 만들고 있는지도 살펴봐야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일 평균 거래량 및 거래대금 수준을 비롯해 모멘텀 상승 조건에 부합하는 ADR 종목인가 하는 것에서 부터 주요 주도 업종이나 섹터 소속인지 등 분명한 기준을 갖고 종목을 찾도록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자면 본인이 핸들링하기 어렵다거나 프로들도 매매를 꺼리는 특정 섹터는 또 제외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수천 종목 중에서 아무 종목이나 막 매수를 하기보다는 내가 충분히 잘 다루고 컨트롤할 수 있는 조건에 해당하는 종목 위주로 종목을 스크리닝 하는 식의 옥석을 가리는 것이 필요하고 또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리스크 관리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주식 투자는 주가 차트 패턴이나 매매기법 보다도 리스크 관리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게 제대로 완성되거나 리스크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갖고 있지 않으면 한 두번 운이 좋아서 큰 돈을 벌더라도 반드시 큰 손실을 입게 됩니다. 매매 횟수나 기간이 길어지다 보면 누구나 필연적으로 한 두번씩은 큰 위기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피해가기 위한 오로지 유일한 방법이 자나깨나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입니다. 이런 바탕 위에 효율적인 매매를 위한 핸들링 방법들이 만들어진다는 점 주린이 분들이라면 꼭 기억하고 늘 안전한 주식 투자에 힘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탈레스가 만드는 모든 콘텐츠는 엉덩이가 아닌 카페인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 ) 작은 후원이라 할지라도 이 프로젝트를 지속하고 유지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Disclaimer : 주슬공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교육 및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 Thales (https://thalespef.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식투자 슬기로운 주식공부, <주슬공>, <주슬금>, <tradinghow.co.kr>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초가 기준봉 설정을 통한 분봉 매매방법 (1분 및 5분봉 시초가 매매법) (2) | 2026.04.22 |
|---|---|
| NVTS 종목 사례로 본 추세전환 시점 및 추세지속형 차트 매수 시점 찾는 법 (2) | 2026.04.17 |
| 중장기 하락에서 상승 추세 전환 시점 포착, 스윙매매 방법 (0) | 2026.04.09 |
| 【미장】 갭상승 종목 장전 총거래량 증가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 (Tip) (0) | 2025.05.23 |
| 에피소딕 피봇 셋업 (EP-Setup) 동일 매매기법 반복 적용 매매 결과(2) (3) | 2025.05.0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