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의 기본

현재 주식 시장 상황 파악(MSA) 및 효과적 리스크 관리 방법 개념 알기

ThalesPEF 2026.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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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9일 미국 주식 시장 주요 인덱스 장중 상황

 

단기가 주식 시장이 빠르게 상승한 까닭에 단기적 관점에서 시장 전반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하락하는 징후가 명확할 때는 너무 잦은 매매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필자의 경우 오늘은 1시간 분봉상 시초가에서 역헤드앤 숄더를 만들며 단기 반등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관점, 50일 이평선과의 이격이 좀 크다 싶으므로 그 간극을 매우기 위해 단기적으로 좀 반등을 했다가 하락을 해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 두 종목 매매를 했다가 약수익과 약손실로 마감 후 바로 이 글을 작성하는 중입니다. 

 

분위기 상으로는 곧 장 50일 이평선을 터치하러 가는 흐름이 포착됩니다. 더 큰 하락이 지속될지 또는 하락이 멈추고 다시 상승으로 전환할지 여부는 시장 흐름을 잘 지켜보면서 판단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주 강한 회복은 대체로  V자 형태의 주가 반등 흐름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면밀히 살펴 보다가 개별 종목과 주가 지수 차트를 잘 싱크한 상태로 면밀히 살펴보다 추세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된다 싶을 때는 또 매수에 동참하면 되겠지요. 

 

필자의 경우 1시간 분봉을 즐겨보는 편인데요. 특히 주가 지수가 일봉상 20일 이동평균선을 이탈한 흐름이 포착될 때는 그대로 쭉 하락을 하면서도 단기 반등을 시작하는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단기 매수 가능 시점의 빠른 파악 등은 이런 식으로 분봉 단위 타임프레임으로 내려가서 살펴보는 것이 좀 더 유리합니다.

 

15분, 30분봉 등 순차적으로 주가 지수가 어떻게 반등하는지 좀 더 낮은 타임프레임으로 내려가 살펴 보기도 하지만 주요한 1시간에서 4시간 분봉 차트를 가지고 단기적 주세 흐름을 타임 프레임 내에서 읽으려 나름 고민을 좀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때도 주가 지수가 상승 할 때도 보면 먼저 낮은 타임 프레임에서 부터 긍정적 시그널이 포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테면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뀔 때도 먼저 5분봉, 15분봉, 30분봉 하는 식으로 순차적으로 탁탁 클리어 되는 느낌으로 체크하듯 살펴 보면서 주요한 지지와 저항이 분봉상 클리어되는 지점을 카운트해 나가는 식으로 살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필자의 경우 주요 주가 지수의 첫 시초가 15~30분봉을 기준봉 삼아 지수가 상승하는지 또는 하락하는지를 가지고 대체로 그날의 시장 흐름을 예측하는 정도로 살펴 보지만, 이동평균선의 적용은 일봉이든 분봉이든 동일하므로, 본인에게 잘 맞는다 싶은 분봉을 기준점 삼아 살펴 보면 됩니다.

 

위 예시는 필자의 경우이므로 꼭 따라 할 필요도 없고, 몇일에서 주간 단위의 추세 흐름은 어떨까 하는 관점을 살피기 위해 필자는  대체로 1~4시간 분봉 기준으로 좀 즐겨 추세의 지지 및 이탈을 번갈아 가면서 살펴보는 편입니다.

 

이건 어떤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다양한 타임프레임 베이스로 훑어 보면서 해석 가능한 시점이라 판단되는 것을 기준점 삼아서 분석을 하고 해석을 하는 식으로 접근하면 됩니다. 어려운 개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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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지수 차트를 베이스로 한 전체 주식 시장 상황(MSA) 분석법

 

 

주가 지수를 가지고 전체 주식 시장 상황 분석을 하는 방법 혹은 아이디어나 인사이트 관련 글은 바이미커피 게시판에 꽤 여러회차에 걸쳐 썼을 만큼 차고넘칠 정도로 꽤 많은 글들이 쌓여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해서 관련 글을 읽거나 하면 좀 참고를 할 수 있을 겁니다.

 

필자가 작성한 글이 정답이란 말은 당연히 아니고, 다양한 시각의 글을 읽고 한 다음에 그것을 참고해서 각자 본인에게 잘 맞는 방식으로 발전시켜 나가면 됩니다. 뭐 얻을게 없다면 굳이 그렇게 애써 살펴볼 필요는 없겠지요. 

 

시장 전반 추세가 완전한 하락 추세로의 전환의 기술적 판단 시그널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주 간단하게는 주가 지수를 가지고 판단하면 됩니다.

 

주가 지수의 이동평균선 자체의 역배열된 상태가 오래 지속될수록 시장 전반이 하락추세에 속해 있을 가능성이 크고, 그 반대로 정배열 상태를 보이면서 저점을 지속해 높일 때 전체 주식 시장 상황은 상승 추세에 속해 있는 시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나 심플하지만, 상승과 하락장 가운데서도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 시점에서의 매매 기회를 찾고자 한자면 조금은 디테일한 분석 방법을 적용해 살펴보는 것이 좀 더 좋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잘 아는 것처럼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는 후행  지표로서 기능 혹은 작동을 하기 때문에 그 차체 만으로 현재의 주식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이다는 식의 섣부른 방향성을 예측하거나 하는 식으로 오남용 또한 곤란하지 싶습니다.

 

시장 전반이 특정한 추세로의 방향을 틀 때도 시그널이 비교적 빠른 시간 분봉 중심으로 잘 살펴본 뒤에 그 흐름 패턴이 이어질 경우 일봉에서도 추세 전환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겠구나 하는 확률적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지 그대로 확정적 사고를 하면 마찬가지로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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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 관점에서의 추세 전환 및 지속 흐름 판단은 1시간 분봉 기준으로 살펴보기

 

쿨라매기가 주식 초보자들이 언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으냐는 질문에 주가 지수를 기준으로 10일과 20일 이동평균선이 크로스 오버한 상태에서 정배열 한 동안에만 매매를 하고 그 반대로 10일과 20일 이동평균선이 역배열되는 구간에선 투자를 멈추라는 조언을 아주 오래전에 한 적이 있는데요.

 

사실 추세의 지속성을 판단해 올바른 매수 시점을 포착하는 것은 그렇게나 심플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좋은은 그럼 하락장 동안에는 내내 롱 포지션을 주로 잡는 투자자는 매매를 쉬어야 해서 꽤나 심심한 조언 갖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상승 추세가 유지된 구간에서만 공격적인 매매를 하고 나머지 구간에선 훨씬 더 보수적 관점에서 관망을 하거나 또는 매매를 쉬다가 주가 지수가 바닥에서 상승으로 추세전환 하는 단기 상승 구간에서 롱 포지션을 잡거나 하는 것 빼고는 숏 매매를 해야 한다는 말인데, 주린이 분들은 롱 포지션 매매도 힘든 마당에 함부로 숏 포지션을 잡는 매매는 하지 말고 아예 그런 구간에선 매매를 쉬란 조언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현재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미국 주식 시장 주요 주가 지수는 아직 역배열 상태는 아니고 50일 이동평균선을 터치하러 가는 흐름이므로 섣불리 하락장 추세에 들어갔다고 단언하기엔 아직 이른감이 있습니다. 지수 차트를 보면 누구나 다 알법한 내용이라 굳이 사족을 달거나 추가 설명은 필요없겠지요. 

 

다만, 필자의 경우 상단에서 언급 했듯이 주가 지수 차트를 인트라데이 관점에서 추세를 살필땐 주로 1시간 분봉을 중심으로 즐겨 보는 편이고, 그 이유는 몇일에서 1주일 정도의 단기 추세의 흐름 지속성, 이른바 단기적 관점에서 판단할 때 좀 유용한 까닭에 자주 보는 편입니다. 

 

위 SPY 차트에  필자가 동그라미 친 부분을 보면 하락장 가운데서도 단기적 관점에서 스윙이 가능한 시점이 포착되는데 이 지점들이 보면 대체로 1시간 분봉상 10일과 20일 이동평균선이 주로 크로스오버하는 형태로 단기적인 정배열 되는 듯한 상태에서 추세전환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그라미 친 영역은 명확하진 않지만 1시간 분봉상의 역헤솔이 만들어 진 단기 반등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정도만 말해도 어느정도 눈치 빠른 분들은 무릎을 또 빡! 치지 싶습니다. 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단에 1시간 분봉상 50일 이평선이 상승 자체를 가로 막을 가능성 자체가 큰 까닭에 짤게 수익을 내고 빠른 매도를 하거나 하는 식으로, 물론 하락장 구간에선 개별 종목의 주가 상승폭 자체도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튼 하루나 이틀 정도 반짝 상승 가능한 지점에서 롱 포지션을 홀딩하는 식으로 매수 가능한 자리가 된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지수 차트와 개별 종목 차트를 잘 싱크해 보면서 매수 시점을 포착하는 식으로 감을 잡으면 좀 더 확률 높은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로직을 이해해야지, 그냥 남들 따라서 하면 내 지식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야 나만의 시장 분석 툴을 만들어서 시장 변화 상황에 맞춤한 방식의 매매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되거든요. 전체 주식 시장이 하락을 하더라도 분위기상 뭔가 상승으로 단기적으로 반짝 상승할 것 같다 실을 때는 살포시 공격적인 매수를 할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완전 본격 하락장때는 주가가 단기간 상승을 해도 1주 이내로 20~30% 이상은 잘 넘지 못하고 그대로 시장 흐름 따라서 하락을 지속하는 경향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지수 바닥 자점에서 기술적 반등이 시작되는 최적의 매수 시점에서는 최소 3주에서 1~2개월 상승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시장 특성에 따른 기술적 반등을 잘 구분할 줄 안다면 하락장 가운데서도 단기간에 50~100% 상승 종목을 잡아 큰 수익을 낼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런저런 시장 상황에 따른 기술적 반등 구간의 효율적 매수 시점을 수시로 돌려 보면서 찾아보는 식으로 공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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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시스템을 좀 더 정교하게 만드는 방법과 기회 포착을 위해서는 과거 차트를 반복해 돌려 보면서 리서치를 지속해 분석하는 고쳐야 합니다. 주식 투자를 이제 막 배우는 주린 단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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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지수대비 상대적 강도(RS) 강한 종목 빠르고 쉽게 판별하는 방법

시장이 하락 할 때의 가장 기본은 시장 보다 강한 상승 추세 흐름을 보이거나 유지하는 RS(Relative Strength)가 큰 종목을 픽하는 것이 투자에 유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RS 강한 종목이라 해도 시장 전체가 하락 시 하락의 정도가 좀 덜한 것이지 시장이 하락 할 때 무조건 버티거나 하지 않습니다. 시장 흐름에 따라 하락을 하는 정도가 적거나 하다가 시장이 반짝 상승으로 추세 전환하는 양봉흐름이 나오거나 할 경우 RS 강한 종목은 하락분을 순식간에 만회하는 수준의 주가 급등이 주로 들어와 넓은 시계열로 보면 저점을 높이거나 또는 하락 수준이 지수 대비 제한적으로 작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지수대비 상대 강도 강한 RS 종목으로 체크가 되니,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무조건 강하게 버티거나 상승하는 식으로, 이른바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무지성 상승할 것이란 착각, 아마추어적인 생각으로 덥썩 매수해서는 안 됩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종목이 당일 시장 추세 흐름을 따라 단기적으로는 하락할 가능성이 좀 더 크기 때문에 약 80~90% 가까운 종목은 하락을 하고, 당일 상승 마감하는 종목이라 해도 분봉으로 보면 지수 하락시는 따라서 하락을 하다 단기 반등시 급등을 했다가 다시 하락시 급락을 했다가 급등 시키는 식으로 변동성이 큰 상태로 상승마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장이 나쁠때는 이런 RS 강한 종목이라 해도 시초가 매수 시점에서 주가가 급등을 했다가도 시장 지수가 살포시 하락하면 다시 급락해서 매수가 근처 가까이 하락하거나 또는 설정한 손절가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아슬아슬하게 지키며 버티는 수준의 하락을 했다가 또 다시 시주가 반짝 반등시 원래 고점을 회복하는 식으로 급등하는 걸 반복하는 식으로 변동성 자체가 무척 커진 상태라 이런 날은 또 핸들링 자체가 그 만큼 어렵습니다. 들인 공력대비 성과를 얻기 쉽지 않으므로 완급조절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주가 지수대비 상대강도(RS)를 판단할 때 주린이 분들은 너무 어렵게들 생각하는 경향성을 보이는데요. 물론 윌리엄 오닐 처럼 RS 상태를 수치화 해서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복잡하게 별도의 계산식이나 공식으로 RS 값을 추출해 내서 적용하지 않더라도 직관적인 판단 만으로도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 종목은 얼마든지 손쉽게 판별 가능합니다.

 

RS 강한 종목을 아주 쉽고 직관적으로 판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동평균선을 조건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물론 주도 섹터나 업종에 따른 개별 종목을 선별해 내거나 또는 적어도 중장기 투자 관점에 따라서 상승 모멘텀이 단기적으로 형성된 종목인지 또는 중장기 상승 모멘텀 형성 종목인지 정도는 파악한 상태에서 적용을 해야 올바른 종목 선정이 될겁니다. 

 

좀 더 구체적인 예를 들면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 2026년 6월 9~10일 현재 주요 주가 지수에 해당하는 SPY, QQQ (Nasdaq), IWM 주가 지수를 보면 20일 이동평균선을 지수가 이탈한 상태로 단기 하락 추세에 놓여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도 업종 및 섹터에 포함된 종목을 비롯해 강한 단기 상승 모멘텀 종목의 경우 주가는 여전히 10일 이동평균선 상단에 머무르며 시장 하락 수준 대비 강하게 버티는 RS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시장 전체 보다는 주가가 덜 무너지거나 또는 고점에서 주가 하락 수준 자체는 좀 크게 무너진 상태라 해도 이평선 지지 구간으로 보면 여전히 10일 상단에서 놀고 있거나 한 종목이라면 단기적으로는 RS 강한 종목이라 해석을 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물론 분석을 통한 해석의 기본 전제는 모멘텀 상승 종목을 가지고 판단을 해야지 아무 종목에다 같은 잦대를 들이대는 건 또 경계해야 합니다. 

 

주가가 크게 하락해서 바닥에서 빌빌대며 옆으로 누운 종목이 10일 이평선을 타고 있으니 RS 강하다고 생각해서는 않되고, 그런 판단을 할 분들도 없겠지만, 아무튼 시장 전반 흐름 보다 개별 종목의 경우 주가 상승 모멘텀을 크게 무너트리지 않으면서 추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잘 버티는 종목을 주시해 보면 됩니다. 

 

위는 당일 필자가 재매수를 했던 종목인데, 매수가에서 5% 이상 수익을 주더니 지수가 30분봉 저점을 이탈하니 그대로 하락을 시연해서 본전에 가까운 +1% 수준에서 매매를 마감했습니다. 바로 직전 갭상승을 시작해 50% 이상 주가 급등 시 매수를 했다가 급락 시 사실 제대로 핸들링 못해서 큰 수익을 10% 수준에서 먹고 나왔는데, 이때 홀딩 중인 다른 수익을 크게 주던 종목들 또한 대체로 단기 급락을 하는 흐름을 보여서 대부분의 포지션을 정리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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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알파와 오메가, 효과적 리스크 관리 방법과 개념을 이해할때 비로소 가능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시장이 완전 하락장이 시작될지 어떨지는 알수없지만, 주가가 20일 이평선을 이탈해 하락을 지속하는 관계로 이때는 리스크 관리에 최적화된 상태로 빠르게 매매기법과 전략, 스타일을 스위칭하지 않으면 그대로 큰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주식 투자의 기본] - 주식 투자 리스크 관리 기본- ② 손익비 관점, 비대칭 매매전략 올바로 이해하기

 

주식 투자 리스크 관리 기본- ② 손익비 관점, 비대칭 매매전략 올바로 이해하기

이 글은 주식 투자자를 위한 리스크 관리의 핵심 원칙을 다룬 시리즈 형태의 포스팅 글입니다. 좀 체계적이고 깔끔하게 정리를 못 한 것 같긴 하지만, 핵심을 이해하는 데는 충분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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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 글에서 리스크 관리 방법의 기본이자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한 글에도 자세히 언급했지만, 주식 투자는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잃는 걸 정말 잘 잃어야 해요. 그러자면 다양한 시장 상황 및 환경에 직접 노출해 실전 매매를 통한 누적된 투자 경험 자체도 사실은 무시를 못 합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를 Art (Art of Trading)라고 자주 말하는데요. 원래 아트라는 말 자체가 일종의 암묵지(tacit knowledge)와 같이 이론을 베이스로 하되 숙련된 실전 스킬이 함께 잘 포함될 때 실력이 발휘되는 측면이 큰 까닭에, 책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만으로는 사실은 한 걸음도 내딛기 어렵고 또 일정 수준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반복된 실전 경험을 통해 몸으로 배우고 익히는 일종의 반복 경험을 통해 몸에 밴 기술을 습득해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인 실력이 아직 그렇게 견고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부터 대개는 큰 돈을 가지고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되는데, 문제는 뭔가 알듯한 상태가 되면 자본금 자체가 남아있지 않고 거의 시장에 탈탈 털려버린 상태에 놓인 상태가 된다는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입니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는 주식 투자를 공부하는 단계에서 부터 제대로 이해를 하고 덤벼들어야 하는데, 실상은 그런 것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무시를 합니다. 주식은 확률과 통계에 기반한 방식을 적용하지 않으면 십중팔구 실패합니다.

 

극단적으로 설명하면 본인 승률이 아무리 높아도 이긴 족족 내 모든 것을 걸고 하는 베팅의 경우 연거푸 계속하다 보면 한 두 번의 잘못된 의사결정 만으로도 모든 것을 잃는 파산을 당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 시장입니다. 부동산 투자와는 그 결이 다릅니다. 

 

개별 종목 매매시 1회 매매에서 손실 가능 크기는 투자 원금의 0.25%~0.50% 수준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할 때는 0.25%~0.35% 수준으로 빠르게 스위칭하는 것이 좋고, 상승장이 시작되는 동안에는 다시 0.30%~0.50% 수준으로 올리면 되고, 매매당 손실이 투자 원금의 1%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승률이 만약 30~40% 수준이라고 가정 한다면 10번 매매를 하면 3~4번 정도만 주가가 상승해 수익을 내고 나머지 7번은 손실을 본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한 달 기준으로 본인이 얼마나 많은 종목을 매매했는가를 잘 살펴보면 대체로 30~50회 정도에서 많게는 100회 이상 매매를 매월 반복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럼 단순히 승률을 가지고 계산을 해 봐도 이런 양적 거래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손실을 어떻게 다뤄야 하고 수익난 종목은 또 어떻게 핸들링해야 할지를 감을 잡을 수 있게 됩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따로 들어서 설명하자면 한없이 길어질 듯 싶기도 하고, 또 매매횟수 증가에 따른 손익비 관점에서의 본인의 경험을 기준으로 이걸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횟수당 매매에서 허용 가능한 손실 수준이 어느정도 였고, 수익이 나는 종목의 경우 어느정도 수익을 되돌림하고 있는지를 갖고 살펴봐야 합니다. 그게 현재의 본인 주식 투자 성적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가지고 평균적인 손실 규모에서 얼마나 더 큰 손실을 일상적으로 허용하고 있었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게다가, 주식 투자에서 잦은 손실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놓고 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손실은 아프지만 늘 있는 것이므로, 가능한 작은 손실에 노출되는 방법이 뭘까를 현재의 내 실력 수준에서 최소화하는 전략이 뭔지를 늘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런 고민이 뒤 따라야 매매 전략을 정교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고 또 고민하게 됩니다.

 

대개는 보면 손절가가 너무 넓게 설정된 분들이 많을텐데, 사실 이 때문에 손실이 허용 범위 보다 넓어지는데, 이걸 좁히자니 너무 잦은 손실이 발생해서 아마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법 찾기에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 것들이 충분히 고민해서 내 매매기법에 녹여내지 않으면 장기적으론 필패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본인 스스로 1회 매매에서 감당해야 할 최대 리스크 수준이 얼마고 또 반복된 손실시 용인해야 할 수준과 더불어 약손실을 회복하기 위해 어느정도 수익을 반복해 내는 것이 필요한지를 각자는 다 나름 정의를 해두고 있어야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를 시작하기 위한 출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리스크 관리가 주식 초보자들이 잘 생각지 못하는 이유는투자 원금 자체도 크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 종목에 잘게 쪼개서 매수를 한다는 생각 때문에, 큰 수익을 벌지 못할 것 같다는 착각, 확률과 통계에 기반한 계산 방식이 아닌, 그냥 단순 덧셈 뺄셈식 사고 때문에 갖게 되고, 또 한 두 번 상한가 수준의 종목을 잘 매수를 해서 크게 먹었던 그 기억 때문에 그러는데, 본인 승률이 100%가 아닌 이상 이런 방식의 주식 투자의 매매 횟수와 기간이 길어지게 되면 수학적으로 반드시 깡통을 차게끔 시장 자체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잃는 것이 상수일 만큼 주식 시장은 잃기 아주 쉬운 구조 자체로 설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리스크를 최적인 상태로 관리를 해 나가지 않으면, 이런 상승장 가운데 하락장에서 손실을 하루에 전체 투자 원금에서 -3% 이상 잃거나 하는 데, 이런 하락장은 하루 이틀로 끝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투자 원금에서 -3% 를 잃는다 할 때, 하락이 이번 한 주간 지속되는 동안 같은 방식으로 매매를 한다고 하면 투자 원금에서 -15% 수준의 단기 큰 손실을 빠르게 입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특히 대세 하락장이 시작되는 구간에서 롱(Long) 포지션 매매의 반복은 매일 연속된 손실을 지속입기 아주 쉽습니다. 

 

이때는 하락하는 장이 디폴트 값으로 설정된 까닭에 하락장 가운데 단기 기술적 반등에 따른 상승장이 아닌 경우 쉽사리 주가는 3~5회 연속된 손실매매로 끝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런 하락장에선 리스크 관리가 최적화된 상태로 잘 관리해 나가지 않으면 하락장이 끝날 무렵에는 투자 원금이 반토막 나 있거나 하는 최악의 상황을 경험하게 됩니다. 

 

따라서 시장 상황에 따라서 매매의 리스크 관리 수준을 빠르게 시장 상황에 맞도록 빠르게 스위칭하거나 최적화 한 상태로 매매를 하고, 특히 하락장에선 매일 투자 원금의 1% 또는 그 이상은 용인하지 않는 것이 좋고, 만약 이렇게 연달아 3~5회 연속 손실을 입거나 또는 3~5일 연속 큰 수익없이 손실만 반복한 매매를 지속 하거나 한 경우라면, 지금 시장 환경은 본인에게 무척 불리한 상황일 가능성이 크므로 이때는 가능한 투자 원금을 절반으로 줄이고 다시 손실이 반복되는 경우라면 다시 절반으로 줄이거나 하는 식으로 관리해 나가면서 손실 수준을 최소화 하는 빠른 판단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 해도 대부분은 대체로 그 반대로 합니다. 잃어버린 투자 원금을 빠르게 회복하고 싶은 마음에 하락장에서 투자 원금 규모나 포지션 사이즈를 오히려 더 크게 키우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성적으로는 전체 주식 시장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 큰 손실을 입으면 행동은 정 반대로 하게됩니다.

 

이를테면, 하락장이므로 롱 베팅 자체는 확률이 떨어짐을 잘 알지만, 이런 하락장 가운데서도 기술적 반등이 여기서는 반드시 있을 것 같다는 억지스런 생각 때문에 몰빵해서 주가가 상승할 떄 빠르게 원금 회복 수준에서 빠져 나오면 된다는 식의 안일한 생각, 잘못된 생각, 감정적 판단을 한 상태에서 매매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나선형 구조의 스파이럴(Spiral)한 오류, 투자 함정에 빠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전체 주식 시장 상황에 결맞춤한 상태를 제대로 적용한 투자를 하지 못하는 것 자체가 리스크 관리도 엉망이 된 상태로 매매가 흐르기 때문에 본인의 주식 투자는 확장이나 성장하는 나선형 구조가 아니라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한 점으로 모이는 방식으로 축소형 나선 구조로 쪼그라 들어 결국에는 스스로의 주식 투자를 말아먹게 되는 것으로 끝 나게 됩니다.

 

따라서 전체 주식 시장 상황에 잘 결맞춤 한 상태에서 리스크 관리를 효과적으로 잘 하는 것은 올바른 차트 패턴이나 셋업을 찾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걸 주식 초보자들은 잘 모르거나 간과하기 쉽습니다. 특정한 주가 차트 패턴이나 셋업 하나로 주식 투자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가끔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 보면 간단한 셋업이나 차트 패턴 하나만 익혀서 단기간에 몇 억을 벌었다는 식의 추천 영상을 종종 보게 됩니다. 조회수 보면 최소 수십만에서 수백만인 경우가 허다해요. 물론, 필자의 경우 이런 영상은 알고리즘으로 추천을 해 줘도 내용은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런 영상이 혹시라도 내 매매기법에 오염을 시키거나 또는 안좋은 영향을 미치거나 할 경우가 많아서 이기도 하거니와 주식 투자는 그런 특정한 하나의 방식이나 공식만으로 통하지 않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매매기법 자체가 복잡하거나 할 필요는 없지만 여러가지 복합적인 것들이 잘 결합될때 성장 혹은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걸 이해하면 저런 영상과 글들에는 혹하지 않게 됩니다.  

 

아무튼 두루뭉술한 글이 되고 말았지만 전체 주식 시장 상황에 따른 리스크 관리 측면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설명하기 위해 중급 수준되는 투자자의 경우 늘 시장 흐름을 예의 주시하면서 매매를 잘 관리해 나가란 의미에서 작성해 두는 글입니다. 

 

그나저나 구글 광고를 다 빼도 티스토리 운영사 자체에서 자동으로 박아서 화면을 지저분하게 만들어 가독성을 좀 떨어트리거나 어지럽히는 군요. 뭐 플랫폼 공급사도 벌어야 서비스를 지속할테니... ㅋ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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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주슬공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교육 및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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