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의 기본

주식 투자, 본인 성격에 맞춘 매매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하는 이유

ThalesPEF 2026.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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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의 매매기법은 대부분 본인 스스로가 직접 매매기법이나 로직을 찾거나 알아낸 것이 아니라 책 혹은 유튜브, 강의 등을 통해서 배워서 익힌 지식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매매기법이나 로직은 그것을 배워서 실전 매매에 적용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아귀가 잘 맞지 않아서 처음엔 다 삐걱거리기 마련입니다.

 

원래 그런 것입니다. 배우고 익힌 것을 각자의 본인 성격 혹은 심리 상태, 성향에 맞춤하는 식으로 매매 시스템을 본인에게 잘 맞도록 최적화 시키는 노력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잘 파악이 않되서 겉도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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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미너비니 검색식, 관심종목 스크리닝 핵심 올바로 이해하기

블로그 운영 과정에서 이런저런 다양한 질문을 꽤 많이 받는 편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여러 번 반복해 받는 질문이 관심종목 스크리닝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 그 본질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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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개 맞는 시스템 최적화는 충실한 매매복기로 부터 출발한다 

본인 주식 투자의 대부분의 문제는 제대로 된 복기를 지속 반복하다 보면 사실 대부분 문제가 드러나 보입니다. 대부분은 충실한 매매복기를 감정적으로 회피합니다. 문제를 마주하기 싫은 심리적 반감 때문입니다. 근데 이걸 들여다 보지 않고서는 본인 문제가 정확히 뭔지 알수 없습니다. 

 

아주 흔한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가 겪는 문제는, 과도한 오버트레이딩과 더불어 한 두 종목에 과도한 포지션 사이즈 크기로 매수를 한다거나, 또는 정확한 손절가를 설정하고서도 장중에 밍그적 대다가 결국 작은 손실을 큰 손실을 내는 식을 여러번 반복하다 결국엔 큰 손실을 입게 됩니다. 

 

그럼 리벤지 트레이딩에 나서는 식으로 그냥 마구잡이로 급등주 단타도 하고 스켈핑도 하면서 원금을 뭉턱뭉턱 잃다가 눈 떠보면 원금의 절반이 날아가 있는게 주식 투자입니다. 이런 잘못된 주식 투자의 되먹임 구조는 아주 일반적으로 벌어지고 지금도 아마 많은 분들이 이 무한지옥을 반복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주식 투자에서 이런 인간적 감정이 파고 들어서 문제를 더 키우는 것은 아주 흔합니다. 이 또한 지극히 인간적인 것입니다. 대부분은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 착오를 빌미로 욱하는 감정이 올라오거나 개입해 작은 문제를 훨씬 더 크게 키우는 이른바 감정적 매매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겁니다. 그래서 가능한 감정은 제거한 상태에서 모든 투자를 룰셋화 한 다음 시스템화 하라고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것이기도 한 이유가 됩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 시초가 기준봉 설정을 통한 분봉 매매방법 (1분 및 5분봉 시초가 매매법)

 

시초가 기준봉 설정을 통한 분봉 매매방법 (1분 및 5분봉 시초가 매매법)

미국 주식 시장은 최근 하락 바닥 저점에서 V자 반등을 지속하며 단기간에 13~17%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수가 이 정도 상승했으므로 개별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의 경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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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 강의로 주식 투자와 매매기법을 배워도 모든 매매는 개별적이다. 

게다가 이런저런 남들이 좋다는 유명 투자자의 책, 블로그, 유튭 등에서 아무리 매매기법을 따라 배운다 하더라도 실전에선 그 사람들 처럼 쉽게 잘 매매가 풀리지 않습니다. 본인은 배운데로 잘 따라하는 것 같다 하더라도 실제로는 좁은 시각에서 매매를 다루기 때문에 다양한 시장 상황에 대한 경험 자체가 부족하다 보니 장중 돌방상황이 발생하면 핸들링 자체를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특히 주식 초보자들은 특정한 매매기법을 배우고 익힐때 딥한 수준으로 파고드는 수준이 아니라 대충 따라서 한 두번 해 보다 아니다 싶으면 다른 매매기법으로 갈아타고 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모든 매매기법이 내게 익숙해 지기 전까지는 정말 많은 시간과 실전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새로운 매매기법을 배우고 익히더라도 당장은 내 옷이 아닌 어색한 느낌이 들수 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게 시작을 합니다. 

 

인내심이 부족한 분들은 이 글 자체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을테니 진지한 분들이라면 시간을 들여서 내 주식 투자를 내게 맞는 매매 시스템으로 최적화 시켜 나가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길 권합니다. 단순히 따라하는 것을 넘어서야 하는 어려움이 있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스킬을 배우고 익혀서 내게 필요한 요소는 취하고 아닌 것은 버리는 식으로 공부를 해 나가면 됩니다. 

 

주식 투자도 보면 단순히 매매기법 하나로 완성되지 않고 레고 블록처럼 여러가지 스킬이 통합적으로 잘 작동할때 결국 원하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 레고 블록을 하나씩 조립해서 완성해야 하는 것이 바로 여러분 각자 본인에게 최적화된 형태로 매매 시스템을 디벨롭 시켜 나가야 하는 것인데요. 

 

이를테면 좋은 주가 차트 패턴(Chart Pattern)을 잘 찾는 안목이 있다 하더라도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기법은 물론, 최적의 매수 시점인 리스크가 적은 최적의 매수 시점(Low Risk Entry Point)을 잘 찾지 못하면 손절을 당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런 과정 하나 하나가 바로 레고 블럭 단위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잘 통합해 체계화 하는 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잘 매수를 했다고 하더라도 장중 높은 변동성에 따라서 효과적인 핸들링(Handling)을 어떻게 해야 괜찮은 것인지를 또 잘 모르면 작은 수익을 내고 매도를 했더니 바로 슝 날아가는 경험도 많이 하게 되는 등 이렇게 설명하고 보니 온갖 곳이 지뢰밭 투성이 같지만, 결국 핵심은 주식 투자도 다른 업무와 마찬가지로 한 번에 딱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하나의 시스템을 내게 맞는 형태로 지속 수정 및 개선을 통한 발전시켜 나가는 작업을 지속해 나가야 합니다. 왜냐면 시장 자체가 늘 변화하기 때문에 그에 맞춤한 형태로 미세한 조정을 거치는 작업을 수시로 해 나가야 합니다. 주식 투자도 결코 날로 먹는 법이 없습니다. .

 

 [주식 투자의 기본] - 브이왑(VWAP) 활용 매매 - 워런 버핏, 사우스웨스트 항공(LUV) 매매사례

 

브이왑(VWAP) 활용 매매 - 워런 버핏, 사우스웨스트 항공(LUV) 매매사례

이번 포스팅은 브이왑(VWAP)과 앵커브이왑(AVWAP)을 활용한 매매방법에 대한 시리즈 글의 첫 포스팅 글입니다. 이미 작성해 둔 글이 꽤 되는데, 틈틈이 내용을 추가하고 하다 보니 내용이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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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매매기법이나 셋업을 그대로 따라하기 보다는 내게 맞도록 최적화 시켜야... 

특정한 매매기법이나 셋업 혹은 차트 패턴은 하나의 충족 조건이지 그 자체가 투자의 결과를 담보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는 올바른 셋업 혹은 주가 차트 패턴을 만든 종목이라 해도 최적의 매수시점을 잘 선택해 매수하고도 핸들링도 잘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사실 특정한 기법을 몰라서라기 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맞는 형태로 최적화를 잘 못해서 큰 낼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을 매수하고도 작은 수익으로 결국 매매를 마무리한다던가 또는 그 반대로 적은 손실을 보고 매매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종목을 미련을 갖고 버티다 결국 더 큰 손실을 입고 나서야 포지션을 정리하는 매도를 하는 등 참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필자 블로그를 비롯해 자료를 보신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능한 평균 수준에서 로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은 하지만, 그걸 내 것으로 만들어서 직접 투자에 활용하는 것은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내게 편안한 방식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필자 당일 USAR 매수 시점

 

위는 당일 매수한 USAR, 희귀금속 관련 종목을 대표하는 미국 주식입니다. 지난주부터 관련 섹터 종목 대부분이 비슷한 차트 패턴(중장기 횡보 구간의 조정 막바지)으로 스크리닝 하면 꼭 상단에 USAR, MP, UAMY, CRML 이 올라와 있었는데, UAMY, CRML은 이미 한차례 급등을 시도하다 급락을 했으므로, 자연스럽게 USAR을 주도주로 판단해서 시초가부터 공략을 했습니다. 

 

시스템이란 것이 뭐 어렵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확실한 매수 시점이 포착되면 손절라인도 확실하게 설정해서 매수 후 생각과 다른 흐름이 생길 때는 최대한 적은 손실, 위에서는 스샷에서는 손절 설정이 -1.47% 수준이지만 실제 필자가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매매일지에 자동 계산된 걸 보니까 손절가는 -0.99%로 표시 되네요.  대체로 1.5~2% 이내에 들어오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모든 매매가 그렇다는 말 아니니 오해는 마세요. 

 

그렇다고 해서 또 모든 투자자가 다 이렇게 손절가를 1% 이내에 들게 하기 부담스럽고 또 어려울수 있습니다. 필자는 과거 꽤 오랜 기간 단타와 스캘핑을 했던 경험이 있는 터라, 분봉상에서 매매 핸들링은 단타 하던 시절의 버릇, 습관이 남아 있어서, 그걸 진입 시점에서는 차용해 활용하는 것이고, 더불어 쿨라매기의 당일 저점 이탈 시를 손절가로 잡는 LOD(LOW of Day) 보다 훨씬 심리적으로 편안하고 해서 또 핸들링은 나름 잘할 수 있다 판단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위에 언급한 내용은 필자에게 최적회된 매매 시스템의 한 과정일 뿐, 정답도 아니고 좀 더 적정한 수준의 넓이의 손절가를 잡는 것 또한 하능의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개별적으로 로직을 이해하면 내게 맞춤한 형태로 디벨롭 시켜야 한다는 뜻이지 필자와 동일한 수준의 작은 손절가를 가급적 유지하란 의미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시초가 기준봉에서 -3% 수준이면 그 자체로도 리즈너블 한 진입 구간인데, 필자는 더 짧게 잡는 이유는 손절을 당하더라도 재진입 시점을 바닥에서 한번 더 잡으면 되지 하는 판단이 있기 때문에, 또 그리고 감각적이지만 희귀 금속 관련 섹터는 AI나 반도체 관련 종목이 날아갈 때 반드시 동반해서 주기적인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나름 주도섹터에 가까운 쪽이라 항상 함께 넣어서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적절한 셋업을 만드는 경우는 과감하게 매수에 동참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좌측 상단은 1분 봉으로 하늘색 점선은 브이왑(VWAP)을 설정해 보고 하단은 주로 30분~1시간 분봉을 차트를 중심으로 세팅해 보는데, 위는 30분 분봉입니다. 상단과 하단의 하늘색 실선은 여기서는 앵커브이왑(AVWAP)을 설정해 봅니다. 

 

주요 고점이 저항대로 작용함을 알 수 있습니다. 타임프레임이 좀 더 길 수록 확실하고 30분 봉 이하는 아무래도 페이크 무빙이 장중에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가급적 상위 타임프레임으로 앵커브이왑을 살펴보는 식으로 설정해 두고 주요한 지지와 저항 구간이 실제로 지켜지는지 살펴봅니다.

 

이렇게 말하면 브이왑과 앵커브이왑이 만능인가 싶지만 당연히 그런 건 아닙니다. 이런 보조지표의 작동원리를 배우면 그걸 내 것으로 체화해서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어 내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책에서 배운 데로만 해서는 안 되고 그 걸 내 시스템에 맞도록 변형 혹은 개조시키려는 노력이 그래서 필요하고, 그래서 주식 투자는 넓게 보는 같은 매매기법을 배우고 익힌다 하더라도 다 개별적일 수밖에 없다고 자주 말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최근 글에서 설명한 ADR 수준을 이해해야 장중 주가 변동성을 어떻게 핸들링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데, 글로 전달이 잘 안 되었다면 필자가 충분히 잘 녹여내지 못한 글이니 글을 읽는 분들 탓은 아니지 싶습니다.  : )

 

[주식 투자의 기본] - 스윙 투자, 단기 기대 수익률 및 목표 주가 설정 통한 주식 핸들링 방법(Tip)

 

스윙 투자, 단기 기대 수익률 및 목표 주가 설정 통한 주식 핸들링 방법(Tip)

이 글은 최근 피드백 몇몇분과 주고 받다 보니 개별 종목에 대한 주가 상승에 따른 기대 수익률을 설정하는 것에 대한 큰 개념이 없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본문에서는 매수하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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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책, 영상, 글을 통해 새로운 배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노력 지속하기

아마존에서 Trading System 제목을 검색을 한 검색 결과

 

아마존에 Trading System 또는 System trading으로 검색하면 1만 권 이상의 책이 검색됩니다. 물론 많은 경우 알고리즘 트레이딩 시스템 관련 책이 제법 많은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튼 검색된 책을 다 사서 보란 의미에서 하는 말은 아니고, 필요한 책은 직접 구매해서 보면서 책 하나에서 하나의 인사이트만 얻어도 훌륭합니다.

 

아마존에는 본인이 주식 투자에서 고민하는 주제 하나로만 출판된 책도 사실 많아서, 영어원서 읽기의 장벽만 크게 없다면 꽤 다양한 주제의 책을 아주 싼 가격에 구매해서 내 지식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유튜브도 훌륭한 소재가 됩니다만, 대부분은 트레픽을 얻기 위한 용도로 현혹하는 영상이 많아서 주린이 분들은 유튜브 보다는 제대로 된 양서를 구해서 반복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기본은 마크 미너비니, 윌리엄 오닐, 니콜라스 다바스 같은 세상이 널리 알려진 분들의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 중에서 단타 보다는 스윙이나 중장기 가치 기반의 포지션 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필독서라 할 정도로 아주 좋은 책이니 한 10번 이상은 반복해 읽기를 권해 봅니다. 

 

책에서 배운 지식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배운 걸 내 주식 투자시스템에 최적화 시키는 노력, 즉 내게 맞는 방식으로 최적화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매매기법을 배우고 익힌다 한들 사상누각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생각보다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 

 

 

당일 장전에 대략 2 종목 정도 간단한 종목 선정이 어떤지에 대한 피드백 요청이 있어서 드린 메일에서 보다시피, 필자는 가급적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보다는 상승이 막 시작된 Leg Up 1~2단계 종목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CIEN 종목도 지금 보니 8% 수준의 상승을 지속하고 있는데 무사히 잘 매수했으면 하는데, 혹여라도 이런 메일이 매수를 망설이게 했을까 염려는 살짝 됩니다만, 로직은 필자가 AAOI 전날 매수한 것과 동일하지만, 필자 매매 시스템상 가급적 상승을 지속해 부담스러운 종목 보다는 이제 막 본격적인 상승을 시작하는 종목 중심으로 시선을 낮춰서 본다는 뜻이지 누가 옳고 틀리고의 문제는 당연히 아닙니다. 

 

그러니까 매매기법상의 주가 차트 보는 패턴이나 로직은 동일하지만, 내게 맞도록 개별적인 시스템화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필자가 상단에 위치한 종목을 매수하지 않는다는 말도 아니니 오해는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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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은 본격적인 어닝 시즌 도래로 대부분의 종목이 다음 주 부터 본격적인 실적 발표를 앞둔 상태라, 실적 발표를 바로 코앞에 앞둔 상황에서 그럴듯한 주가 차트 패턴을 만드는 경우 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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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공시 종목 매수시 유의 할 점 (EP-Setup 매매 주의 종목 사례)

오늘 프리마켓 주가 상승 종목 중에 BE는 오라클로부터 현재 진행형인 기가와트급 수주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등을 한 반면, GSAT는 아마존 인수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프리마켓에서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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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차트 반복해 보며 안목도 키우고
최근 상승 종목에선 공통점 찾아 로직으로 구체화 하기

2026년 랜덤 주가 차트에서 주가 상승 시점의 기술적 분성상의 공통점 추출 작업

 

위는 연도별 수백 종목을 랜덤 하게 저장한 상태에서 수시로 개별 종목의 상승률을 파악한 다음에 통계적인 공통점을 찾는 작업을 반복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주가가 크게 상승한 종목인데 매수를 못한 종목도 별도로 수시로 저장을 해 두고 그 속에서 공통점을 찾는 노력을 기울이는 편입니다.

 

그리고 미묘하게 시초가 주가 흐름은 연도별로 트렌드가 있어서, 급등 시 조정을 거치고 상승하는 경우가 많은지 또는 그대로 치솟는 경우가 많은지도 이런 작업을 거쳐서 어느 정도 통계적 확신을 갖고 매매 시스템에 적용하는 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필자는 꽤나 분석적 작업을 즐기기 때문에 재미반 궁금증 반 하는 것도 있긴 한데, 이런 분석적 작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시각과 각도에서 입체적인 분석을 통해 많은 종목이 반복적으로 하는 말이 뭔지, 공통적으로 추출할 수 있는 것은 뭐가 있는지를 찾는 작업을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위는 구글 드라이브에 주제별로 나눠져서 업로드된 터라 스샷은 단일 폴더 하나만 스샷 했습니다만, 저것도 2026년 주가 차트만 모아 놓은 것이므로 고작 저것뿐인가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핵심은 꽤 다양한 각도에서 틈날 때마다 저런 작업을 반복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렇게 작은 이미지로 모아 놓고 보니 뭔가 그 속에서도 ㅋㅋ 일정한 패턴이 있는 건 아닌가 하는 호기심이 살짝 드는군요. ㅋ

 

아무튼, 인간은 기본적으로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주식 투자는 감정이 크게 개입하면 할수록 매매는 성공보다는 실패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기 때문에 내게 맞는 시스템을 만들어 두고 가능한 최대한 그 시스템에 따르는 시점에서 매수에 들어가고 시스템에서 설정한 손절라인에서 매도를 하고, 수익이 나면 나는 종목을 시스템 룰셋이 기본으로 설정된 값을 따라서 최대한 핸들링을 하려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 이런 지리한 작업을 반복해야 하냐면, 서두에 밝혔다시피 큰 틀인 시장의 구조 혹은 로직적 측면에서는 맞다 하더라도 여러분들 각자의 성향이나 경험 수준등에 따라서 다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걸 내 것으로 잘 녹여내는 노력을 지속해야 합니다. 

 

압니다. 이런 내용의 글은 특히 주식 투자 경험이 적은 주식 초보자들에겐 그저 공자님 혹은 부처님 염불 하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는 걸 말이지요. 그런데 이건 뭐 주식 시장을 평생 떠나지 않고 지금도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또 너무 당연해서 쓸데없는 소리 한다고 할 테지만, 그 반대로 주식 투자 경험이 적을수록 간과하기 쉬운 것이기도 합니다.

 

장중에 매수 종목이 자동비행 모드로 상승하니 딱히 뭘 할께 없어서 작성하는 글이라 문법, 맞춤법이 날림에다 글 내용 또한 여기저기로 널뛰는 비약이 심합니다. 감안하고 읽기를 바라면서...  


[주식 투자의 기본] - 주가 상승 종목 차트 패턴에서 백테스팅(BackTesting) 조건 추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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