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의 기본

주식 종목 조건검색 스크리닝 기준 자체를 느슨하게 잡고 있는 것은 아닌가?

ThalesPEF 2026.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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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종목 스크리닝시 검색 조건 자체를 너무 느슨하게 잡는 분들이 늘어나는 듯싶어서, 특히 지수가 단기에 크게 상승함에 따라 대부분의 기술주가 바닥에서부터 급등을 하다 보니 심리적으로 좀 더 조급해지는 그런 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상승장이 시작되는 초입 또는 지수가 급등하는 시점에선 뭘 사도 대부분 상승을 하다 보니 이 때는 또 너무 과도한 자신감이 업되기 쉽습니다. 그러면 하락장에선 그렇게 애착을 갖고 조건에 해당하는 종목인가를 면밀히 살피던 분들이, 시장을 따라서 조금 마음이 들뜬 상태에서 종목 스크리닝 조건 자체를 느슨하게 한 상태에서 매매를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게 발생합니다.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관계없이 관심종목 스크리닝을 위한 조건 검색 기준은 가능한 타이트한 조건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해당 조건에 맞는 종목 중심으로 줄 세우기 하고 투자를 하는 노력과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CAVA 차트 패턴을 가지고 최근 작성한 바닥 저점에서 추세전환 시점을 공략하는 방법을 포스팅할 생각으로 장중에 작성한 글 대충 좀 정리해서 포스팅해야지 하다가... 글 작성 중에 주말 관심종목 선정 관련 피드백 요청 메일 한통 와서 들여다보다 보니, 아... 필자가 작성한 바닥 저점에서 상승으로의 추세전환 시리즈 글을 이렇게 또 받아들이거나 해석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다른 분들도 그럼 대체로 비슷한 우를 범할 가능성이 크겠구나 싶어서 대략 빠르게 작성해 포스팅하는 글이기도 합니다. 

 

 

 

 

1. 전체 주식 시장 상승 시, FOMO에 휩싸이지 않으려면?

다음 한 주 관심 있게 지켜볼 종목 선정 과정인 스크리닝을 주말에 하는 분들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최근 미국 주식 시장은 주가가 바닥에서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서 대부분의 종목이 큰 급등을 시작했는데요. 이때 FOMO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급등하는 종목들 보면 바닥에서 잡지 못해서 조급증이 대부분 심해지기 마련인데요. 

 

오히려 프로들은 이때 조급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때는 머리를 쑥 내밀고 급등하는 종목을 줄 세우기 한 다음 어디가 다음 주도 섹터나 업종 혹은 주도주가 될지를 오히려 조정 구간에서의 흐름을 인내심을 갖고 살핀 다음 매수에 나설 준비를 합니다. 절대 급하게 덜컥 매수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IQON(아이온큐) 바닥 저점에서 상승 모멘텀 형성 후 상승 종목

 

지난 한 주간 대부분의 기술주가 바닥에서 부터 주가가 단기에 급등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아이온큐 주가 차트인데요. 보다시피 바닥에서부터 단 4~5일간 60~70% 수준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깝다 생각이 드실 텐데요. 

 

추세추종 기반의 모멘텀 상승 종목을 투자한다는 의미는 바닥에서 주가가 상승할 것을 예상해 매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위 아이온큐 주가 차트처럼 먼저 1차 급등한 상태를 만드는 종목인가 하는 것이 종목 선정의 1차 필요조건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때 매수에 동참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지켜봐야 할 것은 충분한 그러면서 건강한 조정을 만들면서 재상승 시점을 만들 수 있는가를 유심히 지켜봐야 할 때이지, 지금은 적정한 매수 자리를 만들고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주린이 분들은 주가 상승과 하락의 기본 로직 개념이 빠진 상태에서 캔들 봉과 주가 차트만 보고 매매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좀 흔해서 조급증이 동반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먼저 급등이 왜 이 구간에서 자주 일어나는가 하는 걸 로직 측면에서 설명을 좀 해 볼게요. 

 

지수가 고점에서 단기하락 하는 그 짧은 조정 기간 동안 대부분의 기술주 종목은 주가가 200일 이평선을 깨고 내려가는 식으로 한 동안 하락을 지속했었습니다. 물론 메모리 및 반도체 관련 섹터 일부 종목 정도를 빼고는 대부분 고점에서 주가가 큰 하락을 한동안 지속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처럼 지수가 상승을 시작함에 따라서 많은 기술주 또한 덩달아 하락 추세를 마무리하는 듯한 흐름으로 상승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에선 위 예시로 든 IONQ 주가 차트처럼 바닥에서 급등을 시작하는 1단계 상승 시점이라, 아직 적절한 매수 셋업을 만들거나 한 것은 아니라 가급적 관망하며 적절한 진입 시점이나 셋업을 만들기 전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게 중요합니다. 

 

중단기 하락에서 상승으로 추세를 전환하는 시점인 바닥에서 주가가 급등하기 쉬운 이유는 기본적으로 주가의 바닥이란 인식이 시장에 널리 퍼진 상태에서 시장 전반이 상승으로 전환을 시도하는 단계이다 보니 이 시점에선 매도세 보다 매수세가 훨씬 더 강력하게 개입을 합니다. 

 

이 단계에서 주가 급등의 핵심 연료는 사실 공매도 세력 때문인데요. 물론 주가를 상승시킬 뉴스나 호재가 동반되기도 하지만, 핵심은 고점에서부터 점진적인 숏을 치던 공매도 세력이 시장 상황을 인식한 상태에서 이쯤부터 주식을 되사서 갚아야 하는 숏 커버링(Short Covering)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공매도 비율이 높았던 종목 중에는 이쯤에서 공매도 세력 간의 눈치를 서로 보기를 시작합니다.

 

특정한 수준 이상으로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게 되면 숏을 매수했던 사람들은 수익이 줄어들거나 손실이 급격히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너도 나도 빨리 주식을 되사서 갚아야 하는 패닉 바잉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걸 숏 스퀴즈(Short Squeeze)라고 하죠. 숏 스퀴즈는 공매도 종목의 주가가 생각보다 빠른 급등 시 되사서 갚아야 하는 경쟁이 장중에 일어나서 주가가 급등을 합니다. 

 

공매도도 마찬가지로 매수 시점에서 특정한 시점까지 주가가 상승할 경우를 대비해 손절가를 걸어 둡니다. 그건 우리가 롱 매수 관점에서 특정한 구간이나 저점 및 설정한 손절가를 주가가 이탈 시를 기점으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숏을 매매하는 투자자도 특정 구간이상으로 주가가 치솟을 때는 대체로 동일한 관점에서 매매를 하기 때문에 특정 구간에서 주가가 방어되지 않고 상승 시는 이런 되사기 경쟁이 치열하게 들어와 주가를 보다 빠르게 급등시키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게 되는 것이 주가 급등의 주요한 상승 로직 중 하나에 해당합니다. 

 

그러니까 차트를 볼 때 공매도 세력 관점(물론 단기적 관점입니다.)에서 매수를 했다면 이 구간에서 집중적인 커버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겠구나 하고 보는 게 옳고, 어.. 이 구간에서 밀리면서 주가가 하락해서 내 매수가 가까운 수준으로 하락한다면 이거 뭔가 좀 안 좋은 사인이다 싶으면 선제적으로 매도를 해서 일단 빠져나온 다음에 추가 매수 기회를 잡든가 하는 기민함이 필요한 이유가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주식 투자의 기본] - 인수합병 공시 종목 매수시 유의할 점 (EP-Setup 매매 주의 종목 사례)

 

인수합병 공시 종목 매수시 유의 할 점 (EP-Setup 매매 주의 종목 사례)

오늘 프리마켓 주가 상승 종목 중에 BE는 오라클로부터 현재 진행형인 기가와트급 수주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등을 한 반면, GSAT는 아마존 인수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프리마켓에서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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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거 주차 차트 자주 반복해 보며, 주가 프라이스 액션 흐름 이해하기 

아이온큐 2023년 바닥 저점에서 주가 상승시 흐름

 

위는 아이온큐 주가가 2023년 바닥에서 상승으로 추세전환 시점에서의 주가 흐름을 가져와 본 것인데요. 대부분의 종목, 주도주라 하더라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며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이해하시란 의미에서 빠르게 죽 훑어본 뒤 가져온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살펴보란 의미입니다. 

 

보다시피 1차 바닥에서 상승 시 어떤가요? 대체로 당시도 60% 가까운 상승이 바닥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상승을 했다가 주가는 다시 저점 테스트를 위한 하락을 했다가 본격적인 Leg Up 2단계 상승이 시작됨을 알 수 있죠?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주린이 분들이 아주 흔하게 사는 시점이 10일 이평선 지지 구간에서 매수가 많이 나갑니다. 

 

물론 아주 강한 주도주는 10일 이평선 이하로는 주가가 잘 하락하지 않지만, 이때도 사실은 잘 보면 미묘하나마 3PBS 차트 패턴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1시간이나 4시간 분봉으로 보면 그게 유독 더 확연히 잘 보입니다. 물론 IONQ 같은 종목은 10일선 이평선 지지 구간에서 돌파 시점에서 손절가를 짧게 잡고 매수를 해도 괜찮은 구간을 만들긴 하지만, 주식 초보자나 경험이 부족한 분들은 요심을 내려놓고 20일 이평선 지지 구간에서 저점을 높이는 시점 중심으로만 한정해 투자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충분한 기간 조정을 거친 종목 중심으로 종목 선정을 하고 나머지는 그냥 무시하겠다고 생각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10일 이평선의 경우 실패 확률이 좀 더 높고, 20일 이평선 지지 구간이 좀 더 안정적이고 이 구간에서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이에요.

 

여기에 좀 더 추가로 기준을 엄격하게 설정한다면 위 차트에서 동그라미 친 영역 말고 그다음 상승 시 필자가 화살표로 표시를 해 둔 시점을 유심히 잘 보세요. 노란색이 20일 이동평균선(SMA), 점선이(EMA)에 해당하는데요. 잘 보시면 사실 매수 후 손절을 당하긴 했지만, 여기가 올바른 매수 자리가 됩니다. 저점도 높이고 20일 이평선 지지를 하면서 이틀간의 스몰 캔들 돌파시가 좋은 매수 자린데, 변동성 높은 종목은 첫날 이렇게 흔들고 그다음 날 오히려 본격 상승하는 경우도 많아요. 

 

지난 포스팅 글인 NVTS도 보시면 저런 흐름이었는데, 필자는 그날은 오히려 매수를 하지 않고 그 다음날 음봉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인디시전 3일 캔들 돌파 시점에서 시간 봉을 기준으로 살펴보면서 매수 시점을 찾았던 것인데요. 아직 까지는 운 좋게 상승 추세를 유지해 주고 있긴 합니다만, 필자도 홈런을 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10~20% 마일드한 수익은 특히 지수가 상승 추세를 형성한 구간에선 좀 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전략을 구사 중입니다.  

 

아무튼, 아이온큐가 본격 상승한 시점 보시면 저점을 이탈했다가 마치 50일 이평선까지 하락할 듯하다가 상승을 시작하면서 큰 급등이 시작된 걸 볼 수 있는데, 사실 이런 케이스가 정말 많아요. 주가가 일단 추세를 이탈해 하락하는 모습을 하루 이틀 만들어 놓으면 관심 종목에서 제거를 하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걸 노리고 일부러 저런 그림을 만들어 간다고 밖에는 사실 설명할 길이 없긴 합니다.

 

아무튼 그러므로 저런 셋업과 차트 패턴은 아주 흔하므로 관심 있게 살펴보면서 차트 패턴 공부의 하나 주제로 넣어서 비슷한 차트 패턴을 좀 많이 저장해 두면서 반복해 보면 안목 형성에 도움이 많이 되지 싶습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 NVTS 종목 사례로 본 추세전환 시점 및 추세지속형 차트 매수 시점 찾는 법

 

NVTS 종목 사례로 본 추세전환 시점 및 추세지속형 차트 매수 시점 찾는 법

나비타스(NVTS)는 주가 차트 흐름이 과거 2024년 초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가 급등할 때와 비슷한 유형의 차트 패턴을 만들고 있어서 지속 관심 있게 살펴보다가 전날 매수 후 당일 시초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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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목 스크리닝시 검색 조건 자체를 너무 느슨하게 잡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상승 장에서 조심해야 할 것 중 하나는 대부분의 종목이 급등을 하다 보면 상승하는 시장에 취해서 종목 스크리닝시 조건을 너무 느슨하게 잡는 경우가 아주 흔합니다.

 

그리고 주가 차트 보는 안목 자체가 흐트러 지는 경우가 주가가 크게 하락할 때도 그렇지만 시장 전체가 단기적인 급등 시에도 마찬가지로 안목이 흐트러 지기가 쉽습니다. 급등하는 종목이 스크리닝 과정에서 그만큼 많이 보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조급증이 더해져서 그런 결과를 갖게 되는 경우가 아주 흔하고 정말 정말로 많습니다. 

 

투자 종목 선정은 상승과 하락장에 상관없이 가능한 조건을 타이트하게 설정을 한 상태에서 검색을 한 다음 조건에 해당하는 종목만 매매를 하겠다는 원칙을 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4월 종목 선정 관점이 탁월했던 분이 부화뇌동한 케이스 (주말 피드백 내용 중 일부)

 

 

 

위 사례에서 보다시피, 투자 종목의 조건 검색 과정 자체에서 기준점을 아주 크게 낮춘 대표적 사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쿨라매기 셋업 관점에서 본다면 급등주 종목에 해당은 하지만 완벽한 조건을 갖춘 상태는 아닙니다. 먼저 최적의 매수 시점은 이미 1차 갭상승 시점에서 인사이드 데이 아웃 시점과 더불어 그다음 레그 업 상승에서 10일 이평선까지 단기 하락 조정을 거친 뒤 재상승 시점인데, 그다음 현재 시점에선 오히려 충분한 조정을 거친 상태가 아니므로 매수 가능한 시점은 제가 보기엔 없습니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위 종목처럼 주가가 바닥에서부터 상승을 시작해서 특정한 이평선을 지지하면서 저점을 높이는 상승 종목이라 하더라도 현재 종목 선정은 너무 거래량 자체가 없고 또 얇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주가 수준에 따라서 다르지만 거래량은 최소한 1백만 주 이상, 가급적 300~500만 주 정도 되는 종목, 특히 주가가 10달러 미만일수록 거래량이 풍부한 종목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린이 분들은 주식 종목 조건검색 스크리닝 기준 자체를 느슨하게 잡기 보다는 특정한 조건을 만족한 종목 중심으로 한정한 상태에서 종목 선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거래량 증감 보다는 거래대금 기준으로 주식 종목 조건 검색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거래량은 주가의 액변 병합이나 분할로 눈속임이 가능하지만 거래대금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미장의 경우 거래대금 검색 조건의 경우 최소 기준을 ADV 20M~50M (에버리지 달러 볼륨)으로 설정하세요.

 

쿨라매기도 최소 미니멈 거래량 조건은 달러 거래대금 기준으로 20M 이상 종목만 매매 대상으로 삼았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물론 쿨라매기가 매매한 엑셀파일 리스트를 보다 보면 ADV 1~8M 수준 종목도 간간히 매매를 하긴 하지만, 이런 것은 당일 갭상승시 특정한 프리마켓에서 이미 큰 거래량이 수반된 경우, 특수한 케이스에 해당하기 때문에 좀 가려서 봐야 합니다.

 

그러므로 평균 거래대금 규모는 최소한 20M 이상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고, 주린이 분들이라면 개인적으로는 미니멈 ADV 50M~100M 중심 이상 종목 중심으로 마지노선을 설정한 상태에서 종목 스크리닝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 중심으로만 거래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고, 대부분의 시장 주도주에 해당하는 기술주는 일평균 ADV 100M을 훌쩍 넘습니다. 그리고 주가의 일 평균 변동성 수준은 최소 ADR 3.5~5% 이상 종목 중심으로 살펴 보는 것이 좋고 ADV 5% 이상 종목 부터가 급등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건 많은 종목 주가 차트를 각자 스크리닝을 통해 확인 한 다음 기준점을 각자가 편안하게 느끼는 종목 수준부터 잡아 나가면 됩니다.

 

이렇게 관심 종목 조건 설정 기준 자체가 명확하면 할 수록 관심 종목에 넣어야 할 대상인지 아닌지를 빠르게 추려 낼 수 있습니다. 너무 관심종목 가짓수나 갯수가 낳고 또 늘어 난다면 대체로 종목 조건 검색 기준 자체가 느슨하게 설정된 탓일 가능성이 큽니다. 가급적 5~10종목 정도 압축하는 것이 좋고 많아도 15종목 이상을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그리고 바닥에서 급등을 하는 종목이라 하더라도 충분한 조정을 거친 이후 매수 시점을 잡기 위한 노력은 10일 이평선보다는 20일 이평선을 좀 더 기준점으로 잡고 매매를 하겠다는 기준점을 설정하게 되면 상승 중이라 하더라도 좀 더 여유를 갖고 소수의 핵심 종목에 더 집중한 상태에서 매매를 안정적으로 이어 나갈 가능성이 크다는 점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종목 선정 관련 방법이나 조건 검색을 위한 디테일한 조건 설정은 워낙에 글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일일이 링크를 걸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관심 있는 분들은 아마도 바이미커피 게시판에 좀 많을 것으로 생각은 되는데요. 관련해서는 언제 한번 최종적으로 한번 정리를 따로 해서 포스팅을 하든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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