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분석 법

주식 상승 불장, 조심해야 할 지수 구간별 장세 파악 및 핸들링 방법(Tip)

ThalesPEF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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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 인데스 지수 차트

미장은 최근 바닥에서 V자 반등으로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단기 급등에 따른 지수와 이평선간의 이격이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체로 15~20% 상승 구간에선 이격을 좁히는 단기 하락 조정 흐름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의 맨 좌측을 보면 급등 시에도 굴곡을 그리며 시장이 지속 상승했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아무리 상승장이라 해도 구간별 진입 시점을 잘 선택해 매매를 하지 않으면 의외로 상승장에서도 저런 하락 조정 구간에서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정에 들어갈 것 같다 싶은 시점에서 수익이 좀 크게 난 종목은 적절한 수준의 수익을 확보해서 혹시 모를 급락에 대비하는 방식으로 잘 핸들링하지 않으면 아까운 수익이 순식간에 눈 녹듯 사라져 버린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주도주는 잘 버텨 주지만 시장 흐름에 따라서 단기 테마로 주가가 급등한 중소형주의 경우 큰 수익이 싹둑하고 저런 구간에서 반토막 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구간별 수익을 일부 선취매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손익비 관점에서 핸들링하는 방법에서부터 쿨라매기 처럼 매수 후 2~5일 수준에서 절반을 매도해 수익을 확정하고 나머지는 프리롤링한다거나 또는 ADR의 2~3배 수준 도달 시부터 수익화하는 방법 등 대부분 주가의 변동성 수준을 고려해서 의사 결정을 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이와 관련해서는 기회가 되면 좀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난 종목을 어떻게 핸들링하는 것이 효과적인지를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시장이 고점 부근에 도달한 시그널은 사실 멀리 있지 않고 당일 또는 최근 매수한 종목의 장중 주가 흐름을 보면 어느정도 현재 시장 흐름이 포착이 됩니다. 

 

> [주식 시장 분석 법] - 주식 투자 리스크 관리의 기본 - ① 전체 주식 시장 상황 체크(MSA)

 

주식 투자 리스크 관리의 기본 - ① 전체 주식 시장 상황 체크(MSA)

이번 포스팅 글에서는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전반적인 핵심 원칙을 설명한 다음 어떻게 단계별 접근 및 매매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인지에 관해 작성한 글입니다.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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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일간 평균 변동성 수준(ADR)을 참고 삼아 핸들링 하면 좋은 점 

SATL 종목 채널 상단 돌파 후 하락 되돌림

 

위는 3일전 필자가 매수를 했던 종목으로 단기 20% 수익 구간 도달을 했다가 주가가 흘러내려서 대략 +5% 수준에서 매매를 마감하고 빠져나온 종목입니다. 시장이 상승장 초입에 들어간 까닭에 하락장과 달리 주가가 고점에서 하락시 20% 수익의 대부분을 날려 먹었다 해서 아까워 해서는 안됩니다. 

 

이 또한 약간의 희생타에 가까운 매매라 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15% 수준이라 20% 상승과 하락은 사실은 일상적인 수준의 변동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고점 돌파후 하락시 좀 예민하게 반응하긴 했어야 했는데, 최근 상승장에서 LWLG, NVTS 등 단기간 꽤 큰 수익을 낸 탓에 SATL 종목의 경우 변동성이 기본적으로 좀 커서 전고점에서 지지가 되겠지 했더니 역시 시장이 좀 애매하니까 그대로 하락을 지속해서 결국 약수익 정도에서 매도해 매매를 마감한 종목입니다. 

 

그나저나 AMD, NVDA 주가 상승률이 큽니다. ARM도 오늘 차트를 살펴 보니 크게 상승해 있네요. ARM은 최적의 시점에 잘 매수했다가, 3일 연속 약상승 수준으로 같은 자리를 맴도는 것 같아서, 24년 8월 이후 고점 돌파는 좀 힘든가 보다 싶어서 일찍 매도 했더니 좀 아쉽긴 하네요.

 

ARM이 한 동안 생각보다 주가 상승률이 저조해서 MDB와 좀 비슷한 듯 싶어서 일찍 매도를 했었는데요. MDB는 쿨라매기도 왠만해서 잘 매수하지 않는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그 이유가 실적이나 이런 것 대비 항상 주가 상승률이 저조한 종목이라 매수를 잘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ARM도 일종의 이슈 대비 주가 상승률이 매수 시점에서 영 굼떠서 비슷한 종목인가 싶어서 좀 일찍 매도를 했던게 패착입니다. 듀프레인님이 보내온 메일도 보니 ARM 잘 매수하고서 생각보다 좀 일찍 매도해서 지금쯤 아쉬움이 좀 클듯 싶긴 합니다. ㅋ

 

아무튼, 그렇다고 해서 필자처럼 굳이 아까운 수익을 다 손해를 보거나 할 필요는 없고, 손익비 관점에서 적절한 구간에선 수익을 일부 실현해 안전마진을 확보해도 좋습니다. 쿨라매기도 보면 매수 당일 10~15% 수준의 상승 종목에서 수익을 하나도 못 챙기고 그 다음 날 주가가 도로 하락해 본전가 수준에서 매도한 매매도 꽤 많습니다. 그러니까 주식 투자에선 아깝지만 이런 일종의 희생타 매매는 일상적으로 좀 많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여 어떤 특별한 정답이 있는 건 아닙니다. 홈런 트레이딩을 할 때는 상승 구간별로 너무 자주 팔게되면 정작 주가가 아주 크게 상승했을때 오히려 총합으로 수익이 좀 적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상승장이라 판단되면 안전마진 정도를 손익비 관점에서 5~7R 수준에서 10~15% 수준 정도만 매도하고 나머지는 좀 진득하게 홀딩을 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기대 수익은 위 SATL 종목 처럼 ADR 변동성이 15% 이상인 종목은 올바른 시점에 잘 매수를 한 경우 주가는 단기에 50~100% 수준의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필자처럼 시장이 좀 안좋아지는 국면 진입시에 매수를 하는 경우 상승하는 척 하다가 원래 매수가 근처로 주가가 하락해 내려오는 경우도 생각보다는 또 잦습니다. 그래서 시장 상황(MSA)를 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매매한 종목의 일 평균 변동성 수준을 고려해서 적정 수준의 수익 구간인지 또는 큰 수익이므로 적정한 수준을 챙겨야 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떄 ADR을 기준으로 삼으면 좋습니다. 예를들어 ADR이 5% 종목이 매수한 다음 몇일 만에 20% 상승해 수익을 준 상태라면 ADR의 4배에 해당하는 상승이므로 적어도 1/3~1/4 수준은 매도해 수익을 먼저 확정 지어야 합니다. 무턱대고 수익이 사라지는 걸 감내하란 의미가 아니라, 개별 종목의 변동성 수준을 고려해서 판단하면 단기에 큰 상승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데 기준을 삼을 수 있습니다.

 

이런 종목은 아까워도 좀 기대가 되는 종목은 회복 기회를 주거나 하는 식으로 핸들링하려는 노력이 중요하지 싶습니다. 완벽할 순 없으나 시장이 단기 하락 조정에 들어가는 타이밍에 이런 흐름을 보이는 종목이 많으니 좀 빠른 캐치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  )  

 

 

 

 

오버트레이딩의 나쁜 습관을 갖지 않도록 자기관리가 중요

이렇게 매수한 종목이 다시 매수가 근처로 하락하는 흐름이 신규 매수 종목 다수에서 같은 흐름이 반복된다면 대체로 시장 전반이 쉬어갈 타이밍이라 판단을 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1차적으로는 내가 매일 관심있게 지켜보는 관심종목 리스트에 속한 종목의 주가 흐름과 더불어 당일 혹은 최근 신규 매수 종목의 주가 프라이스 액션이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는지를 가지고 현재의 주식 시장의 건강성 정도를 지수의 상황 등을 고려해서 판단하면 사실은 대부분 MSA 인식이 정확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일부 강한 주도주는 지수 하락시 따라서 급락을 했다가 다시 회복하는 식으로 급등해서 원래 상승 고점 근처의 자기 자리를 찾아서 돌아가기도 합니다만, 장중엔 알 수 없고 장이 끝나봐야 아는 것인지라, 장중에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는 쉽게 알수 없습니다.

 

이런 떄 자칫 나이브하게 괜히 쫄려서 팔았다거나 또는 약손실에 매도를 했더니 상승을 했다 싶어 매수를 했더니 다시 하락해서, 시쳇말로 하루 종일 들락 거리다 말다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작은 손실을 여러 번 입을 가능성이 크고, 이런 습관은 생각지도 않은 오버트레이딩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니 1~2번 시도는 용인이 될 수 있겠지만 3번 이상은 감정에 휘둘리는 매매를 하고 있다고 스스로 인식을 하고 이쯤해서 먹던 밥 숟가락을 내려 놓아야 할 때임을 아는 것 처럼 올바른 매매가 아님을 스스로 알아채고 멈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승장이라 해도 이런 단기 하락 조정 구간은 언제 어떻게 끝이 날지 모르지만, 다소 애매한 장세다 싶을 때는 시초가 매수 종목이 다시 원래 매수 자리로 되돌아 오거나 또는 손절을 당해서 매도를 하면 다시 상승하거나 하는 흐름이 지속 반복되어서 오버트레이딩에 빠지기 아주 쉽습니다.

 

오버트레이딩을 아주 가볍게 생각하는 분들 많은데, 주식 투자에서 자주 들락거리는 매매 만큼 아주 나쁜 투자 급관도 없습니다. 단타가 아닌 스윙 투자자라면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일중 과도한 매매는 사실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가 아주 흔하게 겪는 문제로 자기 조절을 잘 못하면 누구나 필연적으로 오버트레이딩의 유혹을 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게 왜 주식 투자에서 아주 나쁜 습관이냐면, 특히 주식 시장 전체가 나쁜 하락장에선 잦은 매매 그 자체가 손실이 누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설령 작은 손실이라 하더라도 일 중 매매 횟수가 많으면 총합으로 전체 손실 금액 규모가 본인이 생각했던 것 보다 큰 상태에서 매매를 마감하게 되는데, 이때 매일 야금야금 잃고 하다보면 어느순간 부터 성질이 나기 시작해서 매매를 감정적으로 다루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심리적으로 빠른 회복을 하고 싶은 마음에 과도한 금액을 한 두종목에 몰빵하는 식의 리벤지 트레이딩을 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게 되는데요. 주식 투자에서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연속적으로 물고 물리는 상황을 만드는 단초를 제공하는 것 자체가 오버트레이딩으로 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너무 과도한 매매를 장중에 하고 있지 않은지 스스로 잘 인식한 상태에서 아니다 싶을 때는 이쯤에서 멈출 때를 아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쿨라매기 10월 매매기록


위 스샷은 쿨라매기가 2021년 10월에 매매했던 종목 리스트입니다. 여러분들의 매매 종목 횟수와 비교해 보세요. 프로인 쿨라매기도 10월에는 총 48종목 매매를 했습니다. 물론 모든 달이 이렇게 적진 않고, 시장이 좋은 상승 달에는 훨씬 더 많은 매매, 일 평균 5종목 가까운 수준의 매매도 했지만, 대체로 일 2~3종목 수준이라 보심 됩니다.

 

그런데 주린이 분들은 아마 이 보다 훨씬 더 많은 매매를 하지 싶습니다. 필자의 경우도 보면 대부분 하루 1~2 종목 정도만 매수를 하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나 최근 미장은 대부분의 급등 종목이 이렇다할 셋업을 만들기 보다는 바닥에서 급등을 하는 종목이 많아서, 필자가 생각하는 수준의 조정을 거치지 않으면 아무리 주가가 크게 상승해 있다 하더라도 관심종목에 포섭해서 살펴보진 않습니다. 아무튼, 기본적으로 일 평균 관심있게 살펴보는 종목 자체는 5종목~ 7종목 내외로 자연스럽게 압축이 되는 편이고 많아도 10종목 내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전 포스팅 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뭐가 많으면 좋기 보다는 오히려 혼선과 혼란을 장중에 가중 시키고, 대부분의 매매는 장시작과 동시에 사실은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대부분 끝이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장 시작과 동시에 지켜봐야 할 종목이 10종목 이상 넘어가면 그건 좀 곤란한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집중해 봐야 할 종목이 뭔질 잘 모른다는 뜻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그래서 가급적 조건을 타이트하게 할 수록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종목 가짓수는 주도주 중심으로 줄어들게 되니 이런 것도 가능한 좀 주도주 중심으로 잘 찾아서 줄여 보려는 노력을 해야 결국 가짓수가 줄여집니다. 

 

더불어 주식 초보자 혹은 주린이 분들도 가급적 일 3회 이상 손실시는 더 이상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날은 그냥 딱 컴을 끄세요. 시장이 아니거나 아직 정확한 셋업을 보는 안목이 미숙하거나 또는 진입 시점이 탁월하지 않아 손절을 자주 당하는 것일수 있으므로 원인 파악에 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모든 거래는 직접 거래를 기록하고 카운팅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위 쿨라매기 엑셀 시트에 기록된 내용만 살펴봐도 잘 알수있지 않습니까? 가능한 구체적인 매매 기록을 남기면 남길수록 월간, 주간 단위로 데이터화해서 시각적인 형태로 현재 내가 갖고 있는 나쁜 매매습관을 찾고 고칠 수 있고, 승률이 자주 난 종목의 퀄리티 수준, 차트 패턴도 파악을 할 수 있는데, 이건 하루 2~3 종목 매매를 하는 분들이라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할 겁니다. 

 

이렇게 각자가 인지 혹은 인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매를 컨트롤 및 관리를 못 하면 근본적으로 리스크 관리가 잘 않되고 해서 매매가 그냥 그날의 기분에 따라 흐를 가능성이 무척 크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상승장에서 돈을 벌더라도 단기 조정 구간에서 과도한 매매는 아까운 수익을 야금야금 까먹을 가능성 자체를 높여서 전체 수익률 곡선( Equity Curve)이 들쭉날쭉하게 되는 악영향을 미칩니다. 

 

> [주식 투자의 기본] - 쿨라매기 매매기법, 낮은 승률에도 큰 수익 반복해 내는 이유 (For 주린이)

 

쿨라매기 매매기법, 낮은 승률에도 큰 수익 반복해 내는 이유 (For 주린이)

트레이딩 시스템을 좀 더 정교하게 만드는 방법과 기회 포착을 위해서는 과거 차트를 반복해 돌려 보면서 리서치를 지속해 분석하는 고쳐야 합니다. 주식 투자를 이제 막 배우는 주린 단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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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서도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먼저 잘라내야 하는 희생타는 늘 있기마련

IREN 주가 차트

 

IREN은 당일 매수한 종목인데요. 관심종목은 5 종목 정도 1순위에 넣어 두고 살펴본 종목으로 시초가에 홀로 상승을 시작하고 나머지는 상승하는 척하다 하락을 하는 게 뚜렷해서 좀 애매하다 싶더니, 장중에 갑자기 지수가 -1.35% 수준으로 쭉 빠지면서 IREN도 8~9% 수익이 나서 아 큰 상승을 좀 기대해도 좋겠구나 하고 안심을 했었는데, 결국 본전가 수준 도달 시점까지 하락을 할 때, 시장 지수가 아무래도 단기 조정을 거치면 덩달아 하락 조정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싶어서 굳이 손절가까지 버티지 않고 약수익을 내는 수준으로 매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자리에서 야금야금 다시 상승을 시작해서 아무래도 장마감 즈음에는 원래 자리에서 마감을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흔합니다. 특히 시장 전반이 이런 단기 하락 조정에 들어가거나 할 때 핸들링 하기 좀 애매한 상태, 일종의 주식 투자에서 희생타(?) 가까운 매매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리스크 관리가 먼저란 관념, 룰셋 기반의 매매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매도 후 재상승해서 좀 아쉽긴 해도 어쩔 수 없이 경험하고 겪어야 하는 것이니 아까워도 어중간한 시점에 재진입을 하기 위해 애를 쓰거나 할 필요도 없습니다. 주식 시장에 상장된 종목이 한 종목만 있는 게 아니고 매일 상승하는 종목은 수시로 나타나니 시장 전반이 그다지 좋지 못할 때는 욕심을 내려놓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식으로 애매한 장세 구간에선 급등 후 급락을 했다가 다시 급등하는 종목도 간간히 매매를 하게 됩니다. 뭐 확실한 종목이라 판단되면 재매수를 해도 상관은 없지만, 지수가 좀 이 시점부터 단기 조정을 거치면 또 하락 조정을 거치거나 할 가능성도 있겠단 판단이 들면 아깝지만 그냥 보내줘야 하는 종목도 매매를 하다 보면 더러 있기 마련이니 과도한 심리적 패닉에 빠지거나 미련을 갖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의 기본] - 주식 종목 조건검색 스크리닝 기준 자체를 느슨하게 잡고 있는 것은 아닌가?

 

주식 종목 조건검색 스크리닝 기준 자체를 느슨하게 잡고 있는 것은 아닌가?

관심 종목 스크리닝시 검색 조건 자체를 너무 느슨하게 잡는 분들이 늘어나는 듯싶어서, 특히 지수가 단기에 크게 상승함에 따라 대부분의 기술주가 바닥에서부터 급등을 하다 보니 심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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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리스트에 포함된 종목과 당일 매매한 종목 주가 프라이스 액션 하는 말 듣기

UUUU 주가 차트

 

마찬가지로 UUUU 또한 전날 6~7% 수준까지 수익을 주다가 당일 시초가에서 전날 고점을 돌파해 상승하는 척하다 다시 되돌림 해서 하락을 시작하더니 결국 마찬가지로 관심종목 전반이 다 시뻘건 하락 중이라, 약수익 구간에서 전량 매도를 하고 먼저 빠져나온 종목에 해당하는 데요. 

 

이 처럼 당일의 시장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은 내 관심종목과 내가 매매한 종목의 주가 프라이스 액션이 해 주는 말을 먼저 듣고 난 다음에 이런저런 뉴스 기사를 보거나 찾아보거나 하면서 왜 시장이 오늘 갑자기 급락을 하는 듯했는지를 찾아보는 식으로 대응 전략을 펼치면 됩니다. 

 

가장 먼저는 내가 보유 중인 종목이 오늘의 시장 상황을 대변해 줍니다. 그러니까 과도하게 세상 돌아가는 상황 파악을 위해 여기저기 기웃 거리릴 필요도 뉴스를 찾아볼 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전체 주식 시장 시황을 장전, 마감 후 분석해 주는 방송을 보면 상황 파악에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FOMO를 만드는데 더 일조합니다.

 

그래서 필자의 경우 사실 장중에 체크해야 할 사이트 이외에는 대부분 따라 찾아보진 않습니다. 물론 뭐 최근 전쟁 기간 동안에는 알자지라 방송을 보긴 했습니다만, 전황이 궁금해서 이지 뭐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본인이 매수한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을수록, 매수 후 손실이 단기적으로 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분들일수록 이런저런 커뮤니티를 기웃거리며 내가 모르는 새로운 정보가 없는지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실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뒤로 미루는 것일 뿐 커뮤니티니 유튜브 방송에서 개별 종목의 분석 기사를 본들 이미 손실을 입은 종목은 대부분 그대로 지속 하락을 하기 쉽고 머뭇거리고 미루다 작은 손실을 더 큰 손실로 결국 매매를 마감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특정한 매체, 뉴스 기사, 유튜브 채널 같은 곳에 시장과 종목 분석을 위탁하지 말고 내 안목과 시작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종목을 선택해 매매를 하고 아닌 종목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빠르게 잘라내는 용단, 용기의 액션이 필요하지 무슨 더 많은 새로운 정보가 필요하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주식 투자는 심리가 80% 이상 차지 한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대체로 눈과 귀를 어지럽히고 사람을 조바심 나게 하는 것들은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식 차트 보는 법] - 시초가 기준봉 설정을 통한 분봉 매매방법 (1분 및 5분봉 시초가 매매법)

 

시초가 기준봉 설정을 통한 분봉 매매방법 (1분 및 5분봉 시초가 매매법)

미국 주식 시장은 최근 하락 바닥 저점에서 V자 반등을 지속하며 단기간에 13~17%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수가 이 정도 상승했으므로 개별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의 경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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